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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업] 한국가스공사 사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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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공사 사업개요 천연가스 사업 우리나라의 천연가스 산업은 이원화 도매부문: 한국가스공사 담당, 국내유일 100% 점유율 다만, 자가소비목적의 직수입하는 업체도 있다. 업무 지휘ㆍ감독: 중앙정부 구매자: 도시가스사, 발전사 전달방법 : 전국배관망,탱크로리 등 소매부문: 지역별 도시가스사 가 담당 업무 지휘ㆍ감독: 시,도지사 구매자: 최종소비자 전달방법: 권역별 소매배관 천연가스 가격 주로 유가에 연동 대부분을 해외에서 구매 --> 유가와 환율에 큰 영향 천연가스 수요 다른 에너지사업과 마찬가지로 경기변동에 영향 –> 경기가 좋으면 수요가 많고, 나쁘면 수요가 안좋다 동고하저 의 패턴 도시가스용 및 발전용 모두 겨울 수요가 더 많다. 한국가스기술공사 [경제] 한국가스기술공사 미래성장사업 수소 충전 인프라 확대 수소설비 유지보수 수소설비 안전관리사업 가스, 초저온 관련 전문인력 보유 고압 가연성가스 전문인력 초저온설비 전문인력 2019년 2월 정관변경을 통해 추가한 사업 수소 충전사업 LNG 충전사업, 바이오가스 정제사업, 냉열 사업, 플랜트 신기술 제품제작 및 판매사업 등 자원개발 사업 부문 싸고 안정적 공급을 위해 자원개발을 한다. 전세계 13개국 25개의 프로젝트를 추진 상류사업(upstream) 천연가스 및 원유의 탐사개발 등 미얀마 가스전 이라크 주바이르 유전 등 중하류 사업(mid down stream) LNG 액화사업, LNG액화사업을 하면, 해외에서 수익이 나고, LNG를 국내에 도입하기 좋다.(물량확보?) 호주 GLNG 인도네시아 DSLNG : [르포]‘자원 자립’ 인니 DSLNG 현장을 가다 - 머니투데이 메이저 에너지회사가 배제된 DSLNG 사업 가스공사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가스전 개발 △LNG 액화플랜트 운영 △천연가스 판매 등 가스개발 전 과정에 참여. 이를 통해 독자적인 가스개...

[경제][기업] 한국가스기술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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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가스공사의 자회사 사업내용 미리 유지보수해서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에 기여 천연가스 정비사업 생산설비 정비, 공급설비 정비, 배관망 검사/굴착공사 관리(그림참고) 엔지니어링사업 설계용역사업: 국내외의 플랜트사업과 관련된 설계 용역사업 해외 정비사업 에너지&건설사업 가스설비 건설, 유지보수 사업 See Also 이코노 썰탕 Econo Ssul-tang: [경제][기업] 한국가스공사 사업개요 References 한국가스공사/반기보고서/2021.08.17

[경제][금융] 세원그룹 배임 행위

  세원그룹 배임 행위 세원그룹 회장 + 두 아들 장남·차남 회사에 대한 일감 몰아주기 김도현·김상현 대표가 대주주로 있는 계열사들 (주)에스엠티(SMT) : 김도현 대표가 80% 지분을 보유 (주)에스엔아이(SNI) : 김상현 대표가 46% 지분을 보유 (주)세진 : 김상현 대표 배임 내용 ’일감 몰아주기’를 통해 물량을 비싼 값에 대거 몰아줌 –> 4200억원대 배임 세원정공 등 회사의 소속 직원들로 하여금 회사 설립에 필요한 실무 절차를 취하게 함. 직원들로부터 업무 진행 및 이익 발생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세원정공, 세원물산 거래정지 세원정공, 세원물산 등 세원그룹 내 2개 상장사는 2019년 7월 이후 2년 넘게 거래 정지 상태 두 회사는 현재 한국거래소의 상장적격성 심사(상장폐지심사)를 받고 있다. 거래정지 이유 김 회장 등 3명에 대한 검찰의 기소가 2018년 12월에 이미 있었음에도 7개월 가량 해당 사실을 공시하지 않았다 4000억원대의 대규모 배임 혐의에 대한 재판 민사소송도 제기될 듯 세원테크 지분 3.6% 가량을 보유한 소액주주 29명이 소송을 제기 대상: 김 회장 일가 및 회사 회장과 김상현 대표 등을 상대로 주주대표소송을 진행 김 회장 등이 세원테크 등 원래의 계열사가 누려야 할 이익을 부당한 방법으로 에스앤아이, 에스엠티, 세진 등에 몰아줘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 –> 김 회장 등이 회사가 입은 손해를 배상하라고 요구. 이 주주대표소송은 이번 형사판결이 나올 때까지 대기 중이었다. See Also 세원정공·물산 최대주주 일가, 4000억대 배임혐의로 재판에 - 머니투데이 Reference 회장·두 아들 모두 ‘실형’…세원그룹 4000억 배임 사건의 전말 - 머니투데이

[경제] 패키지기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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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기판 설명 https://m.samsungsem.com/kr/product/substrate/package-substrate.do CSP, Chip-scale Package BGA package https://patents.google.com/patent/KR19980025621A/ko BGA패키지는 반도체칩(21)으로부터 출력된 신호 –> 와이어(23) –> 회로패턴(25a)으로 전달 –> 회로패턴(25a)에 융착되어 있는 솔더볼(22)을 통하여 마더보드로 전달 –> 주변소자로 전달 주변소자에서 발생된 신호가 반도체칩(21)으로 전달되는 경우에는 위에서 설명한 경로의 역순으로 신호가 전달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BGA패키지는 내부에 내장된 반도체칩의 크기에 비해서 패키지의 크기가 몇 배 이상 크기 때문에 전자제품들을 소형화시키기에는 한계가 있었던 것이다. 또한, 상기의 BGA패키지는 회로기판이 고가이므로 제품의 가격이 상승되는 요인이 됨은 물론, 상기 회로기판을 통해서 습기가 침투됨으로써 크랙이 발생하게 되는 문제점이 있다. 이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BGA 방식이 아니면서도 기판 접속 리드를 패키지의 외부로 돌출시키지 않고 패키지의 하면으로 노출시킴으로써 실장면적을 줄임과 동시에, 반도체 패키지의 크기를 반도체칩의 크기로 형성하여 패키지를 경박단소화 한 BLP(Bottom Leaded Package)형 CSP(Chip Scale Package) from : http://www.electronicsandyou.com/blog/bga-ball-grid-array-repairing-and-soldering-bga.html FCCSP(Flip Chip Chip-Scale Package) 위의 BGA 는 반도체에 비해 크다. 그래서 소형화가 안된다. CSP(칩크기 패키지) 는 이름처럼 칩크기 정도 로 패키지를 만드는 것이다.(패키지 크기에서 반도체외 부분이 20% 아래다) 이 csp 를...

[경제] 암모니아와 수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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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모니아와 수소경제 from : 대신증권, 암모니아, 다시 인류를 구할까? 수소(H2) 수송 대충 봐도 느낌이 온다. H를 N에 붙여서 암모니아를 만들고 이것으로 보관, 배송을 하려는구나 라고 이해 하자. 암모니아 만드는 법 그럼 이 수소원자랑 질소원자(N)를 어떻게 붙일수 있을까? 그것을 설명한 것이 아래 그림이다. '하버-보슈'법(Harber Bosch Ammonia Process) 이다. 보면 알겠지만, 처음에 메탄(CH4) 가 들어가기 때문에, CO2 가 나오지, 만약 메탄을 넣지않고 순수 수소(H2)를 넣는다면, 이산화탄소 배출은 별로 안될 것이다. from: https://www.theengineeringconcepts.com/ 이제까지는 이 암모니아를 '비료'로 가장 많이 사용했다. 그런데 이제는 수소(H)의 '운송' 에 쓰려고 한다. 왜 암모니아로 만들지? 부피가 크면, 저렇게 많이 싣지 못한다. 아래 표를 보면, 에너지 1MJ 를 만들려면, 다른 에너지원들보다 더 많은 부피를 차지한다. 그래서 이 부피만 줄일 수 있으면 대박이다. 다른 방법은 없나?   아래처럼 크게 2가지이다. 물리적 : 수소 의 물리적 상태를 변경해서 저장 압축 액화 화학적 : 수소분자를 다른 분자와 결합해서 새로운 형태로 변경 다시 수소화를 해야 하는 비용 발생 무기화합물: 암모니아 , 액화수소 대비 저장요율 1.7배 높다 유기화합물: LOHC(Liquid Organic Hydrogen Carrier; 액체유기수소화합물) 수소+톨루엔 --> MCH 금속화합물 물리적-압축 : 현재 가장많이 쓰는 방법은 '물리적' 방법, 그중에 '압축' 이다. 고압 탱크(700bar) 를 활용하는 경우 부피를 400배 가량 줄일 수 있다. 파이프라인 튜브 트레일러...

[경제][부동산] 성남 대장동 개발 과정

서판교 대장동 개발 성남 대장동 / 성남시 개발 성남 대장동 개발 과정 이재명 성남시장 기간: 2010~2018 2004년, 토지주택공사(LH)가 2004년 12월 128만㎡ 규모로 개발할 계획을 잡아 2020년 성남 도시기본계획에도 반영[ref. 7] 2005년, 계획 내용의 유출로 공무원 등 22명이 입건되면서 잠정 중단.[ref. 7] 이후 주민들이 직접 개발을 추진했으나, 토지주택공사가 다시 뛰어들어 주민들의 반발.[ref. 7] 2008-12, LH는 100만㎡ 규모의 개발사업 제안서를 성남시에 제출했다가 반려되자 개발면적을 91만㎡로 줄임.[ref. 7] 이는 사업 규모를 자치단체장이 지구지정 권한을 갖는 100만㎡ 이하로 줄여 국토해양부의 승인을 피하려는 편법을 썼다는 지적.[ref. 7] 2010, LH는 6월말께 “재정난으로 사업 진행이 어렵다”며 성남시에 ’도시개발지구 지정 제안 철회’를 요청한 것으로 드러났다.[ref. 7] 2011년 3월 24일 성남대장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ref. 5] 2012년 4월 1일 결합도시개발사업 관련 법률인 도시개발법의 개정, 2013년 두개의 지역을 묶어 결합 도시개발 사업으로 재추진을 결정[ref. 5] 성남시는 대장동 사업으로 2천2백억 원 규모의 개발이익이 생기면 이 돈으로 신흥동 제1공단 부지를 공원으로 조성할 예정. [ref. 4] 2014년부터 대장동의 개발이익을 제1공단에 재투자하는 결합개발을 추진했지만 소송 등으로 지연됐고 2016년 사업계획을 최종 확정했다.[ref. 2, 6] 2015-03 : 성남도시개발공사는 민간사업자 공모를 받아 사업 시행자로 ’성남의 뜰’을 선정 성남 대장동.제1공단 결합 도시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지침서 , 2015-02-13 2016-02: 성남1공단 사업시행자 소송 성남시 ‘승소’[ref. 3] 2016-03 [ref. 4] [김혁수/성남시 택지개발지원팀장 : 신흥동 (제1공단)부지가 소송에 걸려 있어 함께 개발하면...

[경제][금융] ISA 계좌

ISA 계좌 가입요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은 가입 불가(금융소득 2천만원 이상) 19세 이상 근로소득이 있다면 15세 이상도 가능 납입가능 한도 연간 2천만원 납입가능, 총 1억(한도는 이월된다.) 매년 한도가 늘어난다. 미리 해놓으면 5년 후에 1억을 넣을 수 있는 계좌가 된다. ISA 계좌 기간 가입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가 되면, 연장이 안된다. 그러므로 가장 길게 하는것이 좋다. 정해놓은 ISA 계좌 기간보다 긴 금융상품은 담을 수 없다. 3년이상 놔둬야 한다. 3년 이후 비과세, 2백만원 까지 비과세 중도에 원금은 인출가능 의무보유기간 3년 ISA 에 입금한 금액은 원금에 한해서 세금이나 패널티가 없이 인출가능, 한번 나온 돈은 다시 넣을 수 없다. 즉, 한번 들어가서 한도가 줄었다면, 그 원금을 뺀다고 해도 한도가 다시 늘어나지 않는다.[ https://youtu.be/fLsv3OsQv1A?t=293 ] ISA계좌내 소득에 대해 9.9% 분리과세 200만원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한도없이 전 금액에 대해서 9.9% 의 세금을 매긴다. 이 9.9% 는 분리과세한다. 총 소득에 대해서 과세 한다. 즉, 400만원 소득이 있지만, 100만원 손해가 있다면, 총 늘어난 소득은 300만원이니, 300만원에 대해 과세한다. 400만원에 대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 200만원 비과세하고, 나머지 100만원에 대해서 9.9% 과세한다. 농어민, 서민형 계좌는 4백만원 까지 비과세 서민형계좌 가입 가능 기준: 총급여 5천만원 이하, 사업소득 종합소득 3천5백만원 이하 건보료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는 1년에 금융소득이 1천만원 이상이 되면, 건보료가 크게 올라간다. 그런데 ISA 에서 벌어드린 수익이 만기시점에 금융소득으로 잡히면, 다음해 건보료가 일시적으로 상승한다. 그래서 ISA 만기에 분리과세 된 금액에 대해서는 건보료에 통보되지 않는다. [ https://youtu.be/fLsv3OsQv1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