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회계] 회계에서 관계기업

관계회사 / 회계에서 관계기업 자세한 내용은 ref. 1 의 page 6을 확인하자. '관계기업'이란 관계기업이란 투자자가 당해 기업에 대하여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기업을 말한다. 이 경우 피투자기업의 형태는 고려하지 않으므로 관계기업의 범위에는 파트너십과 같이 법인격이 없는 실체도 포함된다. 관계기업인지 판단하는 기준 피투자기업이 투자기업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지의 여부로 판단 유의적인 영향력이란, 피투자자의 재무 정책과 영업 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능력 을 의미하며 다른 회사에 ‘유의적인 영향력’이있는지 여부는 ’지분율 기준’과 ’실질 기준’으로 판단 지분율기준, 실질기준 지분율기준 (직접 또는 간접으로) 피투자자에 대한 의결권의 20%이상 소유 예외 지분율이 20%가 넘더라도 유의적인 영향력이 없다는 사실을 명백하게 제시할 수 있는 경우는 제외 반대로 지분율이 20% 미만이어도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다는 사실을 명백하게 제시할 수 있는 경우는 제외 실질 기준 : 피투자자의 이사회나 이에 준하는 의사결정기구에 참여 배당이나 다른 분배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것을 포함하여 정책결정과정에 참여 투자자와 피투자자 사이의 중요한 거래 경영진의 상호 교류 필수적 기술정보의 제공 Reference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문답식 요해 시리즈 ⑻ mirror

[경제] 미국에서 병원비가 올라가는 이유는 대형병원 때문

  대형병원의 문제, 비영리법인이라도 문제가 된다. / 왜 의료비용이 올라갈까 / 미국의 예 미국에서 병원비가 올라가는 이유는 대형병원 때문 from : How hospitals inflate America’s giant health-care bill , 2025-03-20 참고로 여기서 병원(Hospital)과 개인병원(Doctors’office)이 구분된다. 여기서 말하는 병원은 대형병원이라고 보면 될 듯 하다. 의료비용이 높은데, 병에 의한 사망률은 높다 미국GDP의 1/5 이 의료비용이다, 부유한 나라의 2배 그러나 병에 의한 사망률은 높다. 70세미만의 심혈관 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이 비슷한 부유한 국가보다 2배 높다 당뇨병, 신장질환 같은 다른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도 미국이 높다. 미국 병원에 지출하는 비용 2023년에 1조 5,000억 달러의 비용을 병원에 지출 이는 약물에 지출한 금액의 3배 미국 전체 건강관리 지출에서 1/3을 차지 미국의 병원비가 치솟는 이유 2000년 이후 병원비는 250% 이상 치솟았다. 이는 의료서비스 전체 성장률의 2 배, 물가 상승률의 3 배에 달한다. ‘행위별 수가제’ 모델(fee-for-service)을 운영 각각의 검사 또는 치료에 대해 돈을 지불 이것이 가능한 한 많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수익을 높이도록 장려한다. 미국정부는 가치기반의료(value-based care) 방식으로 전환을 시도 병원과 클리닉이 다양한 목표를 달성하고 그것에 대해 보상 2023년 기준 여전히 ’행위별 수가제’비율이 70% 로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 병원 가격의 불투명성 애틀랜타 지역의 대장내시경 검사 가격은 435달러에서 7,000달러로 다양 의료비 청구의 복잡성과 환급의 미묘한 차이로 인해 서비스 가격을 효과적으로 비교하기가 어렵다. 병원의 합병 2000년과 2020년 사이에 1,600개 이상의 병원 합병이 이뤄짐 전체 병원 병상 중 병원체인에 의한 병상 비율이 ...

[경제][부동산] 리츠(REITs) 투자전에 알아두면 도움될 내용

  부동산 / 리츠투자 리츠(REITs) 투자전에 알아두면 도움될 내용 자본시장 관계자들은 대기업이 리츠에 넘기려고 하는 부동산이 핵심부동산이 아닌 쭉정이 자산인 경우가 많다고 한다. 몇 차례 매각하려다가 실패한 부동산을 리츠에 편입하려는 곳도 있다. 리츠 AMC(Asset Management Company)가 지주회사 밑에 있다 보니 지주 경영진 눈치를 보느라 부동산 자산 운용 전문성을 발휘하기도 어렵다. 그룹 산하 AMC는 금융사 계열보다 연봉 등 처우가 안좋다. 그룹 내 여러 압박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이미 상장한 리츠도 같은 상황 대표적인 리츠가 ‘롯데리츠’ 롯데리츠 포트폴리오 대부분이 백화점과 마트 백화점 47.5% 마트&아울렛(복합) 11.7% 마트 13.9% 프리미엄 아울렛 10.4% 롯데백화점 강남점과 작년 편입한 호텔 L7 강남외엔 모두 지방 특히 아웃렛이 문제. 아웃렛은 도심이 아닌 외곽에 있다 보니 실질적인 땅의 가치는 크지 않다 한화리츠 한화리츠도 2023년 상장 당시 그룹 핵심 부동산이 빠졌다는 지적 한화생명의 노원·구리·평촌·중동 사옥의 가격이 모두 1000억원을 넘지 않았다. 한화손해보험 여의도 사옥을 제외 2024년 8월 한화생명으로부터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을 매입 이 당시 과도한 유상증자 규모로 논란. 8000억원의 빌딩 매입가 역시 그룹 이익을 위해 시세보다 비싸게 책정된 것 아니냐는 비판 sk리츠 SK리츠는 2023년 10월 SK하이닉스의 수처리센터를 신규 자산으로 편입하기 위해 3000억원이 넘는 유상증자를 단행. 투자자들은 반발, 주가 또한 3000원대까지 떨어졌다. 개인적인 결론 개인적으로 리츠가 부동산을 매입매각하고, 월세를 받는 등의 활동을 통해 계속해서 이익을 증가시킨다는 가정하에서 리츠는 의미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저렴하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돈이되는 것인데, 그룹에게 자금을 대주기 위해서 비싸게 사주는 행위를 ...

[경제] 외국인 주택소유 현황 확인방법

  외국인이 가지고 있는 주택현황 / 외국인 소유현황 / 부동산 외국인 현황 외국인 주택소유 현황 확인방법 R-ONE( https://www.reb.or.kr/r-one/main.do ) 부동산통계돋보기 → 외국인주택소유현황 외국인주택소유현황| 부동산정보통계시스템 통계누리( https://stat.molit.go.kr/ ) 주택 > 승인통계 > 외국인주택소유현황 KOSIS( http://www.kosis.kr/ ) 국내통계 > 주제별통계 > 소득·소비·자산 > 외국인주택소유현황 Reference 한국부동산원-외국인주택소유현황

[경제] 상속으로 인한 부의 불평등은 자유 시장경제에 좋지 않다

  상속세 / 상속에 대한 고민 / 상속세로는 안된다. 상속으로 인한 부의 불평등은 자유 시장경제에 좋지 않다 선진 경제국에서 사람들은 올해 약 6조 달러를 상속받을 예정 이는 GDP의 약 10%에 해당 20세기 중반에 부유한 국가들에서는 평균 5%였다. 프랑스에서는 1960년대 이래로 상속의 비율이 두 배로 늘었다. 독일에서는 1970년대 이후 거의 세 배로 증가. 젊은이가 집을 사고 상대적인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는지는 자신의 일에 대한 성공만큼 상속된 부에 의해 결정된다. 이 변화는 경제적, 사회적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며, 이는 단지 능력주의 이념만이 아니라 자본주의 자체를 위협한다. 부분적으로, 상속 붐은 부유하고 고령화된 사회의 반영 경제가 더 부유해짐에 따라 근로자 1인당 축적된 자본이 많아짐. 그러나 경제 성장 속도는 둔화되고 주택 시장이 급등했기 때문 --> 이 축적된 자본의 규모는 소득에 비해 폭발적으로 증가. 이러한 거대한 부와 경제의 침체가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는 곳은 유럽 슈퍼리치들의 재산 변동 추세 이전의 추세: 20세기 대부분의 기간 동안 광대한 재산은 잘못된 투자나 전쟁과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사라지는 경우가 많았다. 한 계산에 따르면, 1900년 미국의 부호들이 주식시장에 소극적으로 투자하고 매년 재산의 2%를 소비하며 일반적인 수의 자녀를 낳았다면 오늘날 미국에는 약 16,000명의 노년층 억만장자가 존재할 것 실제로 억만장자는 1,000명도 채 되지 않으며 대다수가 자수성가형. 뒤집히는 추세: 억만장자들이 부를 축적하는 동시에 부를 보존하는 데 더 능숙해짐 은행 UBS에 따르면 2023년에 상속을 통해 억만장자가 된 사람은 53명으로, 스스로 재산을 모은 84명과 거의 비슷 이는 이제 부를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고, 재산 관리 원칙을 잘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많은 정부들이 상속세를 축소해주었다. 상속은 불평등을 낳는다. 상속 계급의 ...

[경제] 찰리멍거의 알리바바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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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리멍거의 알리바바 투자 ref. 1 2021년 1분기, 데일리저널을 통해 알리바바 주식 매수 16만5320주, 약 419억원 데일리저널(DJCO), 찰리 멍거가 회장으로 있는 자산운용사 ref. 2 데일리저널(DJCO)는 2021년 3분기에 알리바바에 대한 지분을 두배 가까이 늘린 것 주당 편입 가격은 180달러에서 200달러 사이 포트폴리오의 약 18% 9월말 기준 30만2060주[ref. 3] ref. 3 21년 4분기 주가가 60% 이상 떨어졌을때 추가로 매입(추정: 대략 124 달러 부근에서 매수했을듯) DAILY JOURNAL CORP, 13F-HR, 2021-12-31 보유중인 알리바바 ADR 주식은 60만2060주 ref. 4 멍거는 22년 3월 의장직을 그만둠, 45년 동안 재임 2022년 말 기준 데일리 저널은 총 5개 종목에 투자 뱅크오브아메리카 40.9% 웰스파고(은행) 35.6% 알리바바 19.5% US뱅코프 3.7% 포스코 0.4%. 전체 포트폴리오 금액은 1억 7,493만 달러(약 2,300억 원) DAILY JOURNAL CORP, 13F-HR, 2022-03-31 2022년 3월 31일, 알리바바 주식은 30만주만 남음 DAILY JOURNAL CORP, 13F-HR, 2024-03-31 24년 3월 31일, 알리바바 주식은 195,000 주 남음 알리바바 주가 See Also DAILY JOURNAL CORP DJCO on Nasdaq 고전 중인 찰리 멍거 : 네이버 블로그 , 2021-12-05 어콰이어드 찰리 멍거 인터뷰 완역본, 버핏클럽 웹진 Reference ‘버핏 오른팔’ 멍거, 알리바바 주식 매수…419억원 투자 < 국제뉴스 < 기사본문 - 연합인포맥스 , 2021-04-07 마켓워치 “알리바바 지분 늘린 찰리 멍거…배워야 할 교훈” < 국제뉴스 < 기사본문 - 연합인포맥스 [홍콩 시황L...

[경제][금융] 2025년 부터는 연금계좌로 해외 배당 ETF 투자는 하지 말아야 한다.

  2025년 부터는 연금계좌로 해외 배당 ETF 투자는 하지 말아야 한다. update date : 2025-02-16 간단 정리 ‘연금계좌’를 통해 ’해외 ETF’ 에 투자한다고 하면, 배당소득세가 이연돼서 더 유리했었는데, 이 이점이 사라졌다. ‘연금계좌’를 통해 ’국내 주식형 ETF’에 투자하는 것은 ’연금소득세’ 때문에 원래부터 이점이 없었다. 다만 배당이 목적인 투자인 경우, 배당소득세를 내지 않고, 연금소득세만 내기 때문에 여전히 유리하다. 배당소득세를 미국세율로 납부하고 나중에 연금소득세 또 냄 기존의 징수(~2024년)는 선환급, 후 원천징수 세법이 개편되면서 국세청의 환급 절차 없이 ’차액 추가 징수’라는 1단계로 간소화했다. 미국 세율이 15%로 한국 14%보다 높으므로 추가 징수는 없다. 기존(~2024년)에는 해외 주식형 펀드에 투자해 받은 ’분배금’에 대해 해당 국가에 먼저 배당소득세(미국의 경우 15%)를 내면 국세청이 이중과세 문제 방지를 위해 이를 미리 환급해주고, 투자자가 펀드에서 분배금을 받을 때 국내 세율에 맞춰 원천징수 이 때 ’연금계좌’를 통해 투자한 경우라면, 배당소득세가 원천징수되지 않고 배당을 받게 된다. 그리고 이것이 나중에 연금을 받을 때 ‘연금소득세’(3~5%) 만 내면 된다. 투자자의 이득 : 배당소득세가 미뤄져 배당금에 복리 이익이 발생 배당소득세(15.4%)를 내지 않고, 연금소득세(3~5%)만 내면 된다. 하지만 이 ’투자자의 이득’이 세법개정으로 사라진다. 25년부터 외국납부세액 공제 방식이 변경 정부는 2025년부터는 세법이 개편되면서 국세청의 환급 절차 없이 ’차액 추가 징수’라는 1단계로 간소화했다. 기존 2단계 절차(환급하고, 국내에서 납부) 를 간소화해 납세 편의를 높이겠다는 목적. 미국 세율이 15%로 한국 14%보다 높으므로 추가 징수는 없다.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를 내는 것이므로, 미국에 15%의 세금을 냈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