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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콜옵션 100% 전환사채(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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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하는 콜옵션 / 코스닥벤처 요즘  콜옵션 100% 전환사채(CB) 콜옵션 100% CB란 발행사가 원하면 채권 전량을 되살 수 있는 권리가 붙어있는 CB이다. 주가가 아무리 올라도 발행사가 콜옵션 행사하면 투자자는 주식 전환이 불가능하다. 결국 투자자는 낮은 이자(연 2%)만 받는 사실상 저금리 대출 이것을 왜 사는가? 일반 투자자에게 이것은 유리할 것이 없다. 굳이 왜 저리로 빌려주겠는가. 이것을 사는 이유는 하나다. CB를 내가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이것을 누군가에게 보여주는 것으로 이득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CB 발행하는 회사도 저리로 돈을 빌리고, 다른 부담은 없고, 펀드도 시간을 끌면서 혜택은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이 콜옵션100% CB 가 유행한다. 코스닥벤처펀드의 혜택 유지 가능 코스닥벤처펀드 설정 후 6개월 내에 자산의 50%를 벤처기업 신주 등에 투자해야 혜택 유지 가능 ‘코스닥벤처펀드’ 규정상 투자 요건을 채울 수 있는 자산에 ’벤처기업이 발행한 CB’가 포함 CB는 주식으로 전환될 수 있는 증권이라 “준주식성 자산”으로 인정받기 때문이다. 코스닥벤처펀드를 운용하는 운용사에게 가는 혜택 공모주 우선배정 코스닥 공모주 물량의 30%를 우선 배정을 받게 된다. 인기 IPO일수록 이 혜택의 가치가 커진다. 전환사채(Convertible Bond, CB) 채권인데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옵션 이 붙은 금융상품 이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있어서 그 대가로 이자율이 낮다. 핵심 구조 전환가격 (예: 주당 10,000원)으로, 보유자가 원하면 채권을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다. ’전환가격’은 발행 시점에 확정된다. 예시: 액면 1억원 CB, 전환가격 10,000원 → 주식 10,000주로 전환 가능 주가가 15,000원이 되면 전환 시 5,000만원 차익 주가가 8,000원이면 그냥 채권으로 보유 → 만기에 원금+이자 수령 추가로 넣는 조건들 ...

[경제][회계] 회계에서 관계기업

관계회사 / 회계에서 관계기업 자세한 내용은 ref. 1 의 page 6을 확인하자. '관계기업'이란 관계기업이란 투자자가 당해 기업에 대하여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기업을 말한다. 이 경우 피투자기업의 형태는 고려하지 않으므로 관계기업의 범위에는 파트너십과 같이 법인격이 없는 실체도 포함된다. 관계기업인지 판단하는 기준 피투자기업이 투자기업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지의 여부로 판단 유의적인 영향력이란, 피투자자의 재무 정책과 영업 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능력 을 의미하며 다른 회사에 ‘유의적인 영향력’이있는지 여부는 ’지분율 기준’과 ’실질 기준’으로 판단 지분율기준, 실질기준 지분율기준 (직접 또는 간접으로) 피투자자에 대한 의결권의 20%이상 소유 예외 지분율이 20%가 넘더라도 유의적인 영향력이 없다는 사실을 명백하게 제시할 수 있는 경우는 제외 반대로 지분율이 20% 미만이어도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다는 사실을 명백하게 제시할 수 있는 경우는 제외 실질 기준 : 피투자자의 이사회나 이에 준하는 의사결정기구에 참여 배당이나 다른 분배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것을 포함하여 정책결정과정에 참여 투자자와 피투자자 사이의 중요한 거래 경영진의 상호 교류 필수적 기술정보의 제공 Reference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문답식 요해 시리즈 ⑻ mirror

[경제][금융] 중립 실질 금리 neutral real rate

중립실질금리란? / 중립 실질 금리 neutral real rate neutral real rate 은 r-star라고도 부른다. 중립 실질 금리(줄여서 R-스타)는 인플레이션이 안정되고 고용이 최대치를 유지하면서 경제가 정확히 잠재 성장률만큼 성장할 때 적용되는 금리 이 완벽한 균형, 즉 중앙은행가들의 열반 상태 이 균형에선 금리가 확장적이지도 수축적이지도 않는다. 중앙은행들의 클럽인 국제결제은행의 클라우디오 보리오는 2021년에 발표한 리뷰에서 최근 몇 년간 자연 이자율 Natural Rate of Interest (중립금리와 혼용해서 사용되기도 함)에 대한 언급이 급격히 증가 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201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이 개념은 중앙은행 총재들의 연설에서 1년에 5건 정도만 등장했습니다. 2019년에는 50회 이상의 연설에 등장했습니다. Reference Why the Federal Reserve is split on the future of interest rates , 2024-09-26

[경제][금융] 금융취약성 지수 (FVI: Financial Vulnerability Index)

  금융취약성지수 / 금융취약성지수란? / 금융취약성지수 의미 / 뜻 / 해석 / 내용 / 어떻게 만드나? 금융취약성 지수 (FVI: Financial Vulnerability Index) 충격에 대한 금융시스템의 취약성 측정하는 지수 FVI 의 상승 --> 금융불균형 증가, 금융기관 복원력 약화 --> 금융시스템의 구조적인 취약성이 심화 --> 충격이 발생하면, 금융시장과 경제에 초래될 부정적 영향이 커지는 것을 의미 금융취약성 지수 평가요소 금융취약성 지수는 다음 사항들을 가지고 평가한다. 자산시장의 가치평가 자산시장의 가치평가가 높은지 낮은지를 가지고 ’금융불균형’을 판단한다. 경제주체들의 위험선호 강화 –> 자산 및 금융시장에서 위험에 대한 과소평가 –> 자산가격의 급등 자산: 부동산, 주식, 채권 신용시장의 부채규모 가계, 기업, 대외 에 대한 신용차입이 얼마나 됐는지 판단. 대외 부문을 통한 신용차입: 우리나라의 경우 대외 교역 및 자본거래 규모가 크기때문에 ’대외 부문을 통한 신용차입’이 커지면 금융불균형이 가중된다. 금융기관의 복원력 은행과 비은행금융기관의 자본규모, 레버리지등 금융기관의 재무상태 및 거래관계 한은은 “자산가격 상승과 맞물린 신용축적으로 특징 지어지는 금융불균형이 누적된 상황에서 대내외 충격이 발생하면 급격한 디레버리징을 동반한 자산가격 하락과 실물경제의 위축이 초래될 위험을 안게 된다”고 지적했다. 한은은 다만 “하지만 은행과 비은행금융기관의 자본 규모, 레버리지 등 금융기관의 복원력 수준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면 대내외 충격에 따른 부정적 영향은 완화될 것”이라고 했다. Reference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FVI , 2021-06-22 최대 가계부채 속 ‘금융사 자체정상화’…제 역할할까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경제][금융][용어] 페깅(pegging)

  패깅 / 환율고정 / 고정환율 페깅(pegging) 페그(peg)는 특정화폐가 특정 가치를 유지하도록 못박는 것이다. 그래서 peg 이다. 이것은 대놓고 선언하기도 하지만 중국처럼 그냥 자기마음대로 하기도 한다. 중국 위안화의 환율 조정 방안(07.24) 상세보기|국제경제동향 | 외교부 Dai Genyou 부장은 위안화의 환율 결정 장치가 어떻게 조정되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았지만, 예견되는 사항은 보다 유연하고 시장 지향적인 환율 결정을 목표로 함으로써, 중국이 위안화를 미국 달러화에 부당하게 낮은 수준에 고정(pegging)시켜 지난 해 미국에 대해 1,000억 달러의 무역 흑자를 허용했다는 정치적 비판에 대처할 수 있다는 것임. 중국의 금융 전문가는 중국이 보다 유연한 환율제도를 택할 경우, 외국 정치가들이 중국이 위안화의 가치를 낮게 유지하고 있다는 비판을 하기 어렵게 할 뿐만 아니라, 중국으로서는 단지 위안화의 환율이 시장에 의해 결정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

[경제] 국산 화물창 기술 'KC-1 화물창'

화물창기술 / 화물창 / kc-1 기술 / 조선 lng선 핵심기술 / LNG수송선 / 수송선 기술 / 탱크 기술 / 국산 화물창 기술 'KC-1 화물창' 2016년 2월 원활한 기술이전을 위해 가스공사와 조선3사가 공동으로 설계회사인 KLT(KC LNG Tech)를 설립 공동 개발사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KLT 한국가스공사 적용이 되지 못하는 이유 메이저오일회사 등 해외선사가 오랜기간 검증된 프랑스 GTT(Gaztransport & Technigaz)모델을 선호 다수의 기자재 관련 기술을 갖고 있는 GTT의 영향력 GTT는 국내 조선사와 TA-LA 계약을 통해 특허권자와 실시권자간의 기술적 종속관례를 유지 조선사들이 이러한 계약관계를 벗어나기는 어려운 실정 높은 기화율 KC-1 기화율: BOR 0.12 Vol%/day@270㎜ 2020년 기준, GTT는 Low BOR(0.07 Vol%/day@480㎜) 화물창 Mark Ⅲ Flex+ 멤브레인 생산에 과다한 금형이 소요 KC-1의 첫 적용했던 국적선에서 문제 발생 기술 완성도를 입증하는데 실패 대체선 투입 등에 따른 비용 소송 등 실패한 적용: 삼성중공업이 건조하고 SK해운이 운항을 맡았다. 국적 26호선(SK Serenity호, 2018년 2월 9일에 인도) 국적 27호선(SK Spica호, 2018년 3월 9일에 인도) 국산 화물창 KC-1 멤브레인을 탑재 문제점 발생 SK Serenity호: 미국 사빈패스 LNG터미널에서 LNG선적후 가스공사 통영기지로 운항중 화물창 내부경계공간(Inner Barrier Space)에 미량의 가스가 검지 됐으며 화물창 외벽 일부분에 결빙현상(Cold Spot) 이 발생. SK Spica호: 미국 사빈패스 LNG터미널에서 LNG선적 사전작업(질소치환)중 화물창 내부경계공간의 이슬점(Dew point)이 상온으로 측정되는 문제점 이 발생. 국산 LNG화물창을 탑재한 2척의 ...

[경제][금융] 중국 LPR, Loan Prime Rate

lpr이란 / lpr뜻 / 중국 LPR, Loan Prime Rate 중국 당국이 이 LPR 을 조정하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사용한다고 한다. MLF 를 이용해서 다음처럼 LPR 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대출우대금리’를 내리고 싶으면, MLF 금리를 낮추면 된다. 그러면 은행보다는 MLF 쪽으로 빌리러 갈테니 은행은 금리를 낮춰야 장사가 잘된다. ‘대출우대금리’ 를 올리고 싶으면, MLF 금리를 올린다. 그러면 돈을 은행에서 빌리려 할 것이다. 그러면 은행은 돈 빌려가려는 사람이 많으니까 굳이 추가적인 우대금리를 안 줄것이다. 그러면 자연적으로 금리가 올라갈 것이다. 대출우대금리(LPR·Loan Prime Rate) 중국의 기준금리 성격 주체 : 인민은행 은행이 최우량 고객에게 제공하는 금리[ref. 2] 매달 20일 18개 시중 은행의 대출우대금리 보고 값 평균을 고시 전 금융기관이 이를 대출 업무 기준으로 삼도록 요구(즉, 은행, 증권회사, 보험사등 여러 금융기관) 시중 주택담보대출 동향을 취합한 것이지만 인민은행은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금리’ 조절 등 각종 ’통화정책 도구’와 ’정책 지도 기능’을 활용해 대출우대금리에 영향을 끼친다. --> 사실상 중앙은행이 대출우대금리를 결정하는 것으로 이해.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Medium term Lending Facility) MLF는 일종의 중기 대출 인민은행은 MLF를 가동해 2014년 9, 10월 각각 5000억 위안, 2695억 위안씩 총 7695억 위안(약 137조원) 규모의 자금을 만기 3개월에 금리 3.5%로 시중에 공급 긴급 단기대출 수단인 단기 유동성 대출 창구(SLF)보다 경기 부양효과가 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SLF는 1~3개월 만기 후 조달한 자금은 다시 상환해야 하기 때문에 부양 효과는 일시적 MLF는 만기가 최소 3개월로 연장도 가능 References 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

[경제][금융] repo 란

  리포 / 채권 / 미채권 / 미국 채권 / 레포시장 / repo 란 repo 는 Repurchase Agreement 의 약자라고 한다. 왜 약자인데, repa 가 아니라 repo 인지는 모르겠다. repo 는 그래서 뜻을 해석하면 “재매입 동의” 라고 보면 된다. repo 는 ‘채권’ 에 대한 이야기니, “채권 재매입 동의”라고 보면 된다. 내가 채권을 ‘매도’한다고 할 때 이 채권을 사려는 사람한테 ’내가 일정기간 후에 다시 이 채권을 사갈께’ 라고 하고 채권을 파는 것이다. 일정의 ‘풋옵션’(팔수있는 권리) 처럼 보인다. 채권을 팔게 되면, 사는 사람(매수자)은 파는 사람(매도자)에게 ‘돈’을 주게 된다. 그리고 나중에 일정기간이 지나면, 다시 돈을 주고 이 채권을 가져오게 된다. 즉, 이름이나 모양새는 조금 다르지만, 이것은 ’채권 담보 대출’ 과 비슷하다. ‘대출’ 이니 당연히 ‘대출이자’ 가 발생한다. 다만 이 이자를 매달내는 것은 아니고, ‘채권’을 다시 매입해 오는 시점에 ’repo 이자율’ 을 반영해서 그 가격만큼 더 비싸게 사오는 것으로 대가를 지불한다. 다만 여기에 변수가 하나 있는데, 현재의 ’채권가격’을 반영한다.(풋옵션 처럼) 그래서 다시 사오려고 할때 채권가격이 하락했다면, 하락한 가격에 ’repo 이자율’을 반영해서 가격을 지불하게 된다. Reference 해당 채권의 경제적 효익은 채권 매도자에게 귀속되기 때문에, 보유한 채권에

[경제] 주식차트에서 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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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차트에서 캔들 / candle / 챠트 / 차트 주식차트에서 캔들  이곳의 내용은 ref. 1 의 내용을 정리했다. 어느정도 의역된 부분과 개인적인 생각이 들어가 있다. 캔들 설명 캔들 : 고가와 저가를 표시한다. –> 하루의 변동폭을 알 수 있다. 일단 '일봉'을 기준으로 이야기 해보자. 가격이 그 전날보다 상승 해서 끝났으면 ' 양봉 ' 이 된다. 막대는 '시가'와 '종가' 를 이어서 만드는데, 그래서 한쪽은 '시가(시작가)' 한쪽은 '종가' 가 된다.그리고 가운데 있는 '튀어나온 중심선'이 그날의 '고가', '저가' 를 나타낸다.     캔들의 모양   망치형, 역망치형, 유성형, 교수형 가격이 올라가려했지만, 못올라갔고(역망치형, 유성형), 가격이 내려가려했지만, 못내려갔다.(망치형, 교수형) 고점: 매도해야 한다. 저점: 매입해야 하는 시점이다. 십자가형, 도지형 어디로 갈지 모른다. 양봉이면 상승할 가능성이 높고, 음봉이면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모든 반전형에 공통 되는 사항[ref. 2] 직전 추세의 필요성 바로 직전까지 추세가 존재했었느냐 여부는 모든 반전형 패턴의 중요한 전제조건이 된다. 시장이나 가격은 반드시 반전시킬 그 대상이 선행되어야 한다. 패턴분석을 하다보면 이따금 반전형패턴을 닮은 형태가 차트상에 나타나게 된다. 그러나 그 패턴이 사전에 진행 중인 추세를 갖지 않았다면 반전시킬 그 무엇이 없게 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그 패턴은 의심스러운 것이 된다. 추세구조 중 어느 곳에 어떤 패턴이 가장 잘 나타나는가를 아는 것은 패턴을 인식 하는 핵심요소 가운데 하나이다. 중요한 추세선의 돌파 일반적으로 추세반전의 처음 신호는 중요한 추세선의 돌파로 나타난다. 그러나 중요한 추세선의 돌파가 반드시 추세반전의 신호라고는 확언할 수 없다...

[경제] 약사의 차등수가제

차등수가 / 약사의 차등수가제 1일 조제건수가 75건을 초과할 경우 초과 건수에 따라 일정 비율로 조제료가 차감되 수가를 감액 지급 의약사 한명당 하루 처방,조제 건수가 75건을 넘는 경우 야간시간대는 대상에서 제외 주말에 대한 차등수가제 토요일과 일요일을 차등수가 조제일수 산정기준에 포함되도록 하는 방식 평일 조제건수가 75건 이상이면서 토요일과 공휴일 조제건수가 75건 미만인 약국 그래서 1주일 평균 조제일수를 75건 미만으로 만들 수 있다. 토요일과 일요일을 차등수가 산정기준에 포함하지 않는 방식 토요일과 일요일 조제건수가 75건 이상인 약국은 현행 방식대로 토요일, 일요일에 대해서는 조제건수 75건 이상이 되어도 차등지급 되지 않게 된다. See Also 약사에대한 오해가 있는 것 같아서 한말씀 드립니다. : MLBPARK Reference 부산시약사신용협동조합 정책·보험 < 뉴스 | 약사공론 , 2016-01-04 약국 현장서 바라 본 ‘차등수가제’, 존폐여부 의견대립 팽팽 - 팜뉴스 , 2019.07.15

[경제] 석유화학의 제품과 대표 업체

석유화학 제품 석유화학의 제품과 대표 업체 합성수지(플라스틱) 5대수지 PE(C2) PE 가격 - C2(에틸렌)가격 이 좋을 때 '롯데케미칼'을 사야한다. PE 가격 - C2(에틸렌)가격 또는 PE 가격 - 납사가격 이 커지고 있다면 다음분기 실적이 좋아질 것을 예상할 수 있다. 범용 제품들 PP(C3) 범용 제품들 PE 와 비슷한데 PP 가 물성이 더 좋다. PP로 만든 제품들은 보통 색이 더 들어가 있다. 색을 넣으려면 더 물성이 좋아야 한다. PVC(C2) 건설에서 많이 쓰인다. 그래서 건설경기가 좋으면 PVC 업황이 좋아진다. 인도에도 수출을 많이 한다. 인도는 아직 자급자족이 안된다. 그래서 인도의 건설경기가 좋으면 우리나라 PVC 업체의 업황도 좋아진다. 과거에는 중국도 영향을 많이 줬지만, 중국은 이제 자체적으로 공급이 충분하다. 장판, 샷시, 장난감 PS(C6) 가전 ABS(C6) 가전 특히 백색가전들이 많이 썼다. 차화정 장세(2010~2011)에서 LG화학의 'ABS' 가 핵심제품중 하나였다. 이때 중국에서 가전제품 교체하면 보조금을 주겠다고 했다. 그래서 교체수요가 폭발했는데, 그 당시 ABS 를 만드는 업체가 많지 않아서 ABS 업체들이 호황을 누렸다. 대충볼려고 한다면, '제품가겨-납사' 의 스프레드만 봐도 충분하다. 대체로 ABS 업황이 좋아지면, PE의 업황도 따라서 좋아지는등 '플라스틱' 업황들은 대체로 비슷한 추세로 움직인다. 좀 더 자세하게 보려고 한다면, 각 수지의 '스프레드'가 큰 회사들을 찾아서 투자하면 된다. 다른 석유화학 업체대비 특정 제품의 비중이 높은 회사 LG화학도 여러 합성수지를 다 만들지만, 다른 회사보다 ABS 비중이 높다. ABS, PS : LG화학 PVC : 한화솔루션, 한화케미칼 PE/PP: 롯데화학, 대한유화, 보통 대부분들의 회사가 좋아진다. 롯데화...

[경제] 집짓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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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짓는 / 건설 순서 / 건축 순서 / 집 짓는 순서 from ref. 1 토공사 가설 : 공사터에 방음등을 위해 벽등을 세우는 것 토목 : 토공 및 흙막이 기초공사 지정: 지반조사하고, 말뚝을 박는다.(콘크리트 파일) 골조작업 철근 거푸집 콘크리트 pc 철골 조적 미장 방수 타일 석 창호 커튼월 유리 수장 도장 금속 부대시설 from: http://www.worldbm.kr/bbs/board.php?bo_table=bbs05&wr_id=40&page=1 from ref. 4 토공사 터파기 흙막기 기초공사 하부 구조물 콘크리트 파일(말뚝)등 골조작업 철근, 콘크리트: 철근으로 뼈대만들고, 콘크리트를 양생할 것에 거푸집을 배치한다. 철골, 조적 창호 공사(창과 문 공사) 마감공사 지붕공사 타일공사 방수공사 도장공사 미장공사 내부 인테리어 Reference 기술표준:건축공사:가설공사 [CONSCHOOL] 집 짓는 순서? 이것만 알아도 반은 성공. [건설] 주택 건설주기에 따른 투자전략 : 네이버 블로그 [주택공급 관련주] 건자재 관련주 정리 : 네이버 카페

[경제][금융] 국내 동반매도요구권 사례

  두산인프라코어 대주주 국내 동반매도요구권 사례 투자목적회사 오딘2 투자목적회사 오딘2 는 IMM PE 하나금융투자PE 미래에셋자산운용PE 컨소시엄 로 이뤄졌다. 사건의 전말 두산인프라코어가 회사 ‘두산인프라코어’ 를 상대로 ‘주식매매대금 등 지급 청구소송’ 을 냈다. 2011년 FI(재무적 투자자)가 두산인프라코어차이나(DICC)에 3,800억원을 투자 FI(재무적 투자자)가 지분 20%를 보유하는 조건 당시 지분 80%를 보유한 최대주주 두산인프라코어 3년 내 DICC를 주식시장에 상장해 투자금을 회수하기로 계약 해당 기간 안에 상장이 안 되면 ‘드래그얼롱(동반매도요구권)’을 통해 FI들이 두산인프라코어 지분까지 함께 매각할 수 있는 약정도 걸었다. 2014년 3년 뒤인 2014년까지 DICC의 상장이 이뤄지지 않았다. 오딘2 측이 동반매도요구권 행사를 전제로 DICC 주식 100%의 매각절차를 진행 투자소개서 작성 단계에서 절차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고 불발 동반매도요구권을 행사하면 두산인프라코어는 동의하거나, 자신이 오딘2의 DICC 주식 전부를 ‘매도결정통지에 기재된 가격’ 또는 ‘사전에 약정한 가격’’ 중 자신의 선택에 따른 가격으로 매수하거나 또는 보다 유리한 조건의 새로운 제3자에게 매도할 것을 제안할 수 있도록 돼 있었다.[ref. 4] 2015년 법원에 7,093억 원의 매매대금 중 일부인 100억 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제기 2018년 잔여 주식매매대금 7,051억 원에 대한 추가 소송도 했다 재판결과 1심 재판부 2017년 1월 서울중앙지방법원 두산인프라코어의 매매대금 지급 의무가 없다 고 판결 2심 재판부 두산인프라코어가 매수해야 한다고 판결 두산인프라코어가 재무적 투자자(FI)들의 DICC 지분 20%를 투자원금(3,800억원)에 연간 내부수익률 15%를 복리로 더한 총 7,093억원을 주고 매수해야 한다고 판결 FI 변호사들은 논리 2심에서 ‘조건성...

[경제][금융] 공매도 예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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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매도 / 개별주식선물 공매도 예외 대상 https://tgho.st/dgNlE 삼성증권-공매도 금지와 주식선물시장, 2020-03-18 다음 유형은 공매도 전면금지 기간 에도 공매도 예외 적용되는 유형의 물량이 거래될 수 있다. 주식시장 유동성공급자(Liquidity Provider, LP)의 호가 주식시장 시장조성자(Market Maker, MM)의 호가 증권상품(ETF/ETN/ELW) 유동성공급자(LP)의 헤지거래 호가 파생상품(주식선물/옵션, Mini선물/옵션, KOSDAQ150선물/옵션, 변동성지수선물 등) 시장조성자 (MM)의 헤지거래 호가임. 예를 들어 ‘주식선물 시장조성자’ 가 매수호가를 제출 --> 체결(누군가가 주식선물 매도를 한 것이다. 즉, 누군가가 미래에 주식을 팔겠다. 현재가격으로.) --> 헤지를 위해 시장조성자(증권사)는 주식현물 매도 시장조성자 제도 from ref. 1 시장조성자 제도: 거래소가 증권회사와 시장조성계약을 체결하고 사전에 정한 종목(시장조성 대상 종목)에 대해 지속적으로 매도ㆍ매수 양방향의 호가를 제시하도록 하여 유동성을 높이는 제도 순기능 매수·매도 양방향에 호가를 제시하여 투자자의 원활한 거래를 뒷받침 국내에는 1999년 파생시장에 처음 도입 2005년 주식시장으로 확대(현재 22개사) 2021년 2월 4월부터 일부종목 증권거래세 면제에서 제외[ref. 5] 시가총액 1조원 이상(시장조성거래 비중은 91%) 코스피·코스닥 시장별 회전율이 상위 50% 이상인 종목 파생상품 ‘선물·옵션 시장별 거래대금 비중이 5% 이상’ ‘연간 거래대금이 선물 300조원, 옵션 9조원 이상인 종목’ 코스피+코스닥 시장조성 대상 종목수 2016년 40개 2019년 649개 2020년 842개 시장조성종목수 / 전체종목수 코스피: 659개 / 795개 코스닥: 183개 / 1,429개 일평균 시장조성 거래규모 주식시장: 2016년 4.6억원 → 2019...

[경제][세금][용어] 세액공제

  세액 공제의 한계 / 세액공제 자기가 벌어들은돈(소득)에 대해 내야할 ‘세금’이 존재한다. 이것을 ’소득세’ 라고 한다. 이 소득세중 ‘x원’ 을 깎아주겠다. 라는 의미가 ‘세액공제’ 이다. 만약 내가 1천만원을 벌었다면, 세금은 ‘60만원’ 정도가 나온다.(세율 6%) 즉, 60만원을 세금으로 내야 한다. 이때 세액공제를 10만원 받을 수 있다면, 50만원만 내면 된다. 세금보다 소득공제가 더 많은 경우 하지만 만약 내가 세액공제를 70만원 받을 수 있다고 해도, 내야하는 세금이 60만원이기 때문에 60만원을 안내는 것으로 끝난다. 즉 나머지 세액공제 10만원에 대해서 나라가 돈을 더 주거나 하지는 않는다. from - ref. 1 - … 현실적으로는 연봉 2000만원의 근로자가 14만원을 추가로 돌려받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더 높다. 원래 내는 세금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See Also IRP 가입할 때 알아두면 좋은 점 소득세의 종류 금융소득 종합과세 Reference 소득공제를 세액공제로? - 시사IN , 2013.07.04

[경제][금융] 보험사의 사업비율

사업비율이란? / 사업비율이 뭐지? 보험사의 사업비율 영업수익 한 단위당 소요되는 사업비가 얼마인지를 나타내는 것이 사업비율(expense ratio)이다. 어떤 보험회사가 특정 기간 동안에 일정한 수준의 매출을 달성하기 위해 지출해야 하는 평균비용 (average cost)에 해당한다. Reference <보험회사 사업비율 특징과 시사점> - ba2011-05_02.pdf

[경제][금융] 배당락

 배당락? 배당락의 의미 / 배당락의 뜻은? / 배당락일 / 배당락일 현상 무엇이 배당락인가. 배당락 ’배당락’은 실제로 ’한국거래소’등의 거래소에서 직접 주가를 조정해 주는 것이 아니다. 그저 배당으로 인해 기업의 돈이 기업으로부터 빠져나갔으니, 그에 맞춰서 주가도 떨어지는 것이라는 가정으로 만들어진 용어다. 그래서 이 ’배당락’일에 ’시초가’가 어제보다 낮게 시작하는 것이 아니다. 그냥 만약 주가가 하락한다 해도, 배당으로 인해 기업가치가 하락한 것이 주가하락한 이유가 될 수 있다정도의 이야기다. 다음 ’한국거래소’의 글을 읽어보자. 12월 결산법인의 2002년도 현금배당금에 대한 이론배당락지수를 산출한 결과, 배당락일인 12. 27(금)에 종합주가지수(KOSPI)는 8.54p, KOSPI 200은 1.04p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즉, 배당락일에 KOSPI가 8.54p 하락하더라도 현금배당금을 감안하면 지수는 보합으로 마감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론배당락지수는 현금배당을 감안하여 산출할 경우의 주가지수로서 단순한 시황참고지표이며 배당락일에 실제로 주가지수가 변동하는 것은 아닙니다. 즉, 12.27(금)의 종합주가지수는 배당전일 종가지수인 671.89p에서 시작하게 됩니다. 또한 당해연도에도 전년과 동일한 현금배당이 있을 것이라는 가정하에 계산되어 실제 배당여부에 따라 수치는 차이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 주식배당의 경우 시가총액식 지수에서는 시가총액이 변동하지 않으므로(주가가 하락하는 만큼 배당주식수가 증가) 지수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References Indices | 정보센터 | 지수운영공지 , 2002-12-26 Indices | 정보센터 | 지수운영공지 , 2020-12-28

[경제][용어] 프로그램 매매의 뜻

 프로그램 매매 / 프로그램 매매란? 컴퓨터가 자동으로 매매를 하는 것인데, 프로그램 매매는 다음 2가지를 아우르는 이야기이다. 차익거래 선물, 현물의 가격차가 났을때 그 수익을 먹기위한 거래 현물지수와 선물지수, 옵션의 가격 간의 괴리가 나타날 때, 비싼쪽을 팔고 싼 쪽을 사서 시세차익을 노리는 형태 [ref. 2] 비차익거래 주식의 리밸런싱등을 할 때 기존의 주식을 팔고, 새로운 주식을 사는 것  Reference https://youtu.be/wE0wrDf71JI?t=665 차익거래 - 나무위키 프로그램 매매 - 나무위키  

[경제][금융] 옵션 매도/매수

 option/  sell buy / 옵션 매도/매수 ‘옵션’ 의 개념 계약이다. 특정기간에 특정가격에 물건을 살 수 있는 계약이다. 크게 보자면 ’할인쿠폰’도 일정의 옵션이 될 수 있다. 특정기간에 내가 할인된 금액으로 물건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call / put 옵션 call 은 사는 것을 이야기 한다. 이것은 예전에 전화를 해서 주문을 한 전통에서 유래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put 은 파는 것을 이야기한다. call 옵션 은 그래서 “살 수 있는 권리” 이다. ‘할인쿠폰’ 이라고 보면 비슷하다. 특정기간에 특정가격에 물건을 살 수 있는 권리이다. put 옵션 은 “팔 수 있는 권리” 이다. 특정기간에 물건을 특정가격에 팔 수 있다. 옵션 매수/매도 매도 는 옵션을 만들어 파는 쪽 이라고 보면 된다. 매수 는 옵션을 사려고 하는 쪽 이라고 보면 된다. 옵션은 행사기간이 있다. 그래서 그 기간안에만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그 기간안에 사용을 못하게 되면, 옵션을 판 쪽은 낙전수입을 얻는 것이다. 옵션 매수 call option 은 상품가격 상승에서 이득을 본다. 상품가격 상승 ‘call option’을 ’매수’ 하면 우리는 특정가격에 물건을 살 수 있기 때문에 물건의 가격이 상승하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물건을 살 수 있다. 그래서 이 물건을 사서 현재 시세에 팔면 이득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상품가격 하락 내가 계약한 ‘특정가격’ 보다 현재 상품가격이 하락했다면, 나는 굳이 이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필요가 없다. 즉 이 call option 을 그냥 버리는 것이 낫다. 이렇게 버리면 이 call option 을 구매한 돈은 그냥 날리는 것이다. put option 은 가격 하락에서 이득을 본다. ‘put option’ 을 ‘매수’ 하면 특정가격에 물건을 팔 수 있기 때문에, 물건 가격이 하락하면 우리는 하락한 가격으로 물건을 사서 특정가격에 물건을 ‘팔아서’ 이...

[경제][용어] 롱포지션, 숏포지션

롱포지션, 숏포지션뜻 이해 왜? / 방법 / 쉬운 이해 /   long position, short position 이해하기 이것은 특정한 것을 ‘사는 위치’ 이다. 내가 ’삼성전자 주식’에 대해서 long position 을 취하겠다는 것 은 앞으로 주가가 상승할 것 같으니 내가 삼성전자 주식을 사서 가지고 있겠다. 이런 뜻이다. 반대로 내가 ’삼성전자 주식’에 대해서 short position 을 취하겠다는 것 은 앞으로 주가가 내려갈 것 같으니 내가 삼성전자 주식을 팔겠다는 이야기다. 외우기 쉬운 설명 이 기원이 정확히 어디서 왔는지는 모르지만,아래 링크의 글을 참고해서 풀이해 보자면,(물론 ) etymology - What is the origin of “long” and “short” in finance? - English Language & Usage Stack Exchange long 과 short 이 ’빚’의 정도를 표현하는 tally stick 이었다고 한다면, 주식을 사서 보유하는 long position 은 일단 ’빚’이 더 많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주식을 살 수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주식’을 빌려서 파는 short position 은 ’주식을 빌리는 돈’만 있으면 된다. 잠깐 빌린다고 한다면 사실 원가를 다 주지 않아도 빌릴 수 있다. 그러니 빚의 양을 봤을 때 주식을 매입해서 보유해야 하는 long 이 더 많은 돈이 들어서 long 이라고 부르는 것일 수 있다. 그리고 더 간단한 기억방법은 그냥 오래 주식을 들고 가는 것이 ‘long’ 이고, 일단 주식을 짧게 들고 가는(즉, 빨리 팔아야 하는) 것이 ‘short’ 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 이 것들은 그저 기억하기 좋은 연상방법이지 어떤 근거가 있는 이야기는 아님을 잊지말자. Reference What is long position and short position in trading? - Quo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