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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동산] 김종율대표 투자 사례

  토지투자 / 토지 / 부동산 투자 김종율 대표 투자 사례 사례 1. 평택 지제역 공장 경매 (2012) 배경지식: 철도 정차 확정 타이밍 읽기 SRT(당시 KTX) 노선 보상 완료 + 착공 상태에서 지제역 정차 여부가 미확정 2012년 2월 국토부가 지제역 정차 확정 발표 지하철 공사 기간 약 5년 → 2016~17년 개통 계산 가능 착공 전이 아닌 보상 완료 + 착공 후 매수 → 앞단 리스크 없음 추가 호재 중첩 확인 삼성전자 고덕 국제신도시 100조 투자 확정 고덕 IC 신설 (광역교통개선대책 일환) 신도시 착공 → 첫 아파트 입주 약 7년 → 2017~18년 계산 투자 구조 낙찰가 9억 5천 (감정가 13억, 2등 대비 1억 이상 높게 써서 낙찰) 도로에서 바로 진입 가능한 공장 → 향후 음식점·드라이브스루 전환 가능 입지 잔금일 12월 28일, 매도 1월 3일 (실질 당일 매도) 결과 및 교훈 수익 실현했으나 3년 후 같은 라인 도로변 평당 600만 원 450평 기준 25억 이상 → 조기 매도가 실수 교훈: 토지는 2차 함수로 오르므로 착공 이후 뒷단 수익이 훨씬 크다 사례 2. 평택 도시계획시설 도로 장기미집행 토지 (2011) 배경지식: 국토계획법 47조 매수청구권 지목이 ’대(垈)’인 땅이 도시계획시설(도로)로 지정됐으나 10년 이상 보상 없이 방치된 경우 토지주가 지자체에 매수 청구 가능 (사가라고 요구할 수 있음) 지자체가 거부 시 3층 이하 근린생활시설 건축 허용으로 대안 제공 지목 ‘대’ = 건축물 존재하거나 건축 가능한 땅 → 재산권 행사 제한에 대한 법적 보호 투자 전 행정 조사 평택시 담당자에게 직접 전화했더니, “예산 남아 있으니 빨리 신청하면 된다”는 답변 확인 현장 답사 생략 (미군부대 이전 예정지 앞, 서평택) 투자 구조 낙찰가 4,788만 원 농협 대출 3,800만 원 (LTV 약 80%) 실투자금 약 1,100만 원 (취등록세 포함) ...

[경제][부동산] 토지 투자 — 위험 회피

  토지투자 / 김종율 토지 투자 — 위험 회피 1. 타이밍 리스크 ❌ 발표 직후 매수 금지 철도·신도시 발표 → 착공까지 최소 6~10년 자금 묶임 정치인 발언(“내년 착공”)은 근거 없음 — 사업 시행자 존재 여부가 진짜 기준 ✅ 안전한 진입 시점 보상 개시 확인 후 착공 이후 (공사 중인 것 눈으로 확인) 택지지구 기준 착공 후 5년 차 진입도 충분히 수익 가능 2. 입지 리스크 ❌ 완충녹지 맹지 착각 도로에 붙어 있어 보여도 완충녹지 지정 시 진입 차단 → 실질 맹지 반드시 토지이용계획확인서에서 완충녹지 여부 확인 ❌ 역세권 개발 무조건 신뢰 금지 지하철 개통 ≠ 역세권 개발 사업 시행자(LH 또는 민간)가 없으면 개발 안 됨 해당 지역 아파트 시세 7억 미만이면 역세권 개발 사업성 거의 불성립 ❌ 광역 이동용 도로 인접 토지 신도시 기반시설로 만든 고속화 도로는 인접 필지 개발 목적이 아님 완충녹지로 차단돼 있으면 차량 진입 불가 → 맹지 3. 지역 리스크 ❌ 정주인구 감소·정체 지역 투자 금지 지방 토지는 호재 있어도 인구 유입 없으면 상업 가치 안 올라감 경기도 외곽도 정주인구 증가 여부 먼저 확인 ❌ 사업성 미달 지역 공사비 급등으로 분양가 > 주변 시세인 지역은 택지개발 실행 불가 사례: 합덕역(충남 당진) — 수십 년째 역세권 개발 발표만 반복, 실행 없음 사례: 양주 광적지구 — LH 보상 완료 후 개발 전면 중단 4. 법적·행정적 리스크 ❌ 도시계획시설 저촉 토지 — 맹목적 매수 금지 단, 장기미집행(10년 이상) + 지목 ’대’이면 매수청구권 행사 가능 (국토계획법 47조) 활용 가능 여부는 지자체 담당자에게 직접 전화 확인 필수 ❌ 그린벨트 토지 — 무조건 기피 아님, 단 조건 확인 필수 그린벨트 지정 전부터 지목이 ’대’인 경우 근생 용도변경 가능 그린벨트 지정 이후 지목이 전·답인 경우는 개발 거의 불가 5. 정보 리스크 ...

[경제][부동산] 토지 투자 핵심 정리 — 김종율 대표 (언더스탠딩)

토지투자 / 토지 투자 핵심 정리 — 김종율 대표 (언더스탠딩) 1. 토지 가격의 단계적 상승 구조 토지 가격은 용도와 인구 유입 에 따라 계단식이 아닌 2차 함수 형태로 올라감. 단계 비주얼 평당 가격(수도권 기준) 농지·산지 상태 논밭, 과수원 ~100만 원 공장·창고 지대 IC 개통 후 공장 밀집 200~300만 원 음식점·근생 상권 정주인구 증가, 편의점·한식 ~500만 원 1만 세대 이상 신도시 인근 스타벅스 DT 입점 가능 ~1,000만 원 S급, 배후수요 + 차량 트래픽 대왕판교로 수준 2,500~3,000만 원+ 핵심: 뒷단(착공 후~입주 시점) 에서의 상승폭 이 앞단보다 훨씬 크다 . 앞단에 선반영돼 있어도 뒷단에서 훨씬 큰 상승이 온다. 2. 4대 호재와 소요 기간 호재 소요 기간 지하철(철도) 착공까지 예타 통과 후 약 6년 지하철 공사 약 5년 고속도로 공사 6~7년 택지지구 첫 아파트 입주 약 7년 산업단지 - 지하철 발표 = 땅값 상승 아님.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 아파트 입주 → 정주인구 증가 → 인근 상업 녹지 가격 상승의 순서. 착공 후 5년 차에 사도 충분히 수익 가능. 뒷단 수익이 더 크기 때문. 지하철이 개통해도 역세권 개발사업 사업성이 없으면 땅값 안 오름 → 수도권 외 지역, 아파트 가격 7억 미만 지역은 역세권 개발이 성립 안 됨. 3. 투자 실패 패턴 너무 앞단에서 매수: 발표 시점에 사면 최소 6~10년 자금이 묶임. 호재를 정치적 발언 기준으로 판단: 사업 시행자가 없는 민자 철도는 착공 예상보다 10~15년 지연 가능 (신안산선 사례: 2005년 착공 예고 → 2019년 실제 착공). 지방 토지 투자: 정주인구가 늘지 않는 지방 은 호재가 있어도 가격 상승 근거 없음 . 완충녹지 맹지 착각: 도로에 접한 것처럼 보여도 완충녹지 지정 시 진입 불가 → 실질 맹...

[경제] 2024년 전국민 금융이해력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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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전국민 금융이해력 조사 결과 금융이해력이 상대적으로 낮은 응답자군: 20대 청년층 70대 고령층 연소득 3000만원 이하 저소득층 고졸 미만의 저학력층 2022년과 마찬가지로 재무관리 부문이 여전히 취약: 평소 재무상황 점검(43.4점) 장기 재무목표 설정(42.5점) 연령대별, 성별 금융이해력 개인적인 의견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자신의 구매력이 하락한다는 것을 미리 인지해서, 평소 자신의 재무상황을 파악한다. 그리고 복리를 누릴 수 있는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다들 그러지 못하고 있는 듯 하다. Reference 「2024 전국민 금융이해력 조사」결과 | 경제정책자료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 2025.04.29 지난해 우리나라 성인 금융이해력 ‘뚝’…20대·70대 특히 취약

[경제][부동산][상식] 버핏이 부동산보다 주식을 선호하는 이유

버핏이 부동산보다 주식을 선호하는 이유 Q. 안녕하세요, 워렌, 그렉, 아짓. 저는 중국 출신으로 현재 캐나다 토론토에서 일하고 있는 재키 한입니다. 이번이 벌써 여덟 번째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 참석이네요. 아마 제가 넷플릭스 보는 시간보다 여러분과 함께한 시간이 더 많을 거예요. 중국인 가정에서 자라서 그런지, 저희 가족은 항상 부동산에 대한 애착이 컸습니다. 그래서 제 질문은 ’왜 집을 소유하지 않느냐’가 아니라, ’왜 계속 부동산 대신 주식을 사고 계시냐’입니다. 오늘날의 높은 금리와 세계적인 불확실성 속에서도, 여전히 ’남들이 두려워할 때 탐욕스러워져라’는 원칙을 믿고 계신가요, 아니면 오늘날의 환경에서 가치 투자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고 보시나요? 감사합니다. 버핏: 음, 부동산과 관련해서는 주식보다 훨씬 더 어렵습니다. 거래 협상, 소요 시간, 그리고 소유권에 여러 당사자가 얽히는 문제 까지요. 보통 부동산에 문제가 생기면, 단순히 지분 보유자 외에 더 많은 당사자들과 상대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죠. 물론 대량의 부동산이 헐값에 거래되던 시기도 있었지만, 보통 주식이 더 저렴했고 훨씬 거래하기 쉬웠습니다. 찰리(찰리 멍거)는 부동산 거래를 더 많이 했고, 즐기기도 했습니다. 사실 그는 생애 마지막 5년 동안 꽤 많은 부동산 거래를 성사시켰죠. 그에게는 흥미로운 게임이었으니까요. 하지만 만약 21살 때 찰리에게 평생 주식만 하거나 부동산만 하라고 선택권을 줬다면, 그는 주식을 선택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미국에서는 증권 시장에 훨씬 더 많은 기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부동산에서는 보통 단일 소유주나 대규모 부동산을 오랫동안 소유해온 가족과 거래하게 됩니다. 그들이 너무 많은 돈을 빌렸을 수도 있고, 인구 추세가 그들에게 불리할 수도 있죠. 하지만 그들에게는 부동산 거래가 엄청난 결정입니다. 반면 뉴욕 증권거래소에서는 익명으로 수십억 달러 규모의 거래를 5분 안에 처리할 수 있고, 거래는 완료되면 바로 끝납니다. 부동...

[경제] 찰리멍거의 알리바바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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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리멍거의 알리바바 투자 ref. 1 2021년 1분기, 데일리저널을 통해 알리바바 주식 매수 16만5320주, 약 419억원 데일리저널(DJCO), 찰리 멍거가 회장으로 있는 자산운용사 ref. 2 데일리저널(DJCO)는 2021년 3분기에 알리바바에 대한 지분을 두배 가까이 늘린 것 주당 편입 가격은 180달러에서 200달러 사이 포트폴리오의 약 18% 9월말 기준 30만2060주[ref. 3] ref. 3 21년 4분기 주가가 60% 이상 떨어졌을때 추가로 매입(추정: 대략 124 달러 부근에서 매수했을듯) DAILY JOURNAL CORP, 13F-HR, 2021-12-31 보유중인 알리바바 ADR 주식은 60만2060주 ref. 4 멍거는 22년 3월 의장직을 그만둠, 45년 동안 재임 2022년 말 기준 데일리 저널은 총 5개 종목에 투자 뱅크오브아메리카 40.9% 웰스파고(은행) 35.6% 알리바바 19.5% US뱅코프 3.7% 포스코 0.4%. 전체 포트폴리오 금액은 1억 7,493만 달러(약 2,300억 원) DAILY JOURNAL CORP, 13F-HR, 2022-03-31 2022년 3월 31일, 알리바바 주식은 30만주만 남음 DAILY JOURNAL CORP, 13F-HR, 2024-03-31 24년 3월 31일, 알리바바 주식은 195,000 주 남음 알리바바 주가 See Also DAILY JOURNAL CORP DJCO on Nasdaq 고전 중인 찰리 멍거 : 네이버 블로그 , 2021-12-05 어콰이어드 찰리 멍거 인터뷰 완역본, 버핏클럽 웹진 Reference ‘버핏 오른팔’ 멍거, 알리바바 주식 매수…419억원 투자 < 국제뉴스 < 기사본문 - 연합인포맥스 , 2021-04-07 마켓워치 “알리바바 지분 늘린 찰리 멍거…배워야 할 교훈” < 국제뉴스 < 기사본문 - 연합인포맥스 [홍콩 시황L...

[경제] 워렌버핏 전기 ’스노우볼’의 작가 앨리스 쉬로더(Alice Schroeder) 의 QnA

  워렌버핏 전기 ’스노우볼’의 작가 앨리스 쉬로더(Alice Schroeder) 의 QnA reddit 에서 초청해서 앨리스쉬로더가 AMA(ask me anything)을 진행한 듯 하다. 댓글에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있다. 버핏의 대한 이야기도 있고, 작가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다양한 질문들이 있다. 한번 보면 좋을 듯 싶다. Hi, I’m Alice Schroeder, author of The Snowball: Warren Buffett and the Business of Life. Looking forward to your questions. : r/investing

[경제][투자법] 찰리멍거, 나이키 보단 에르메스

찰리멍거 멍거 / 버핏 / 투자법 찰리멍거의 어콰이어드 인터뷰 찰리멍거의 인터뷰에서 일부를 추려왔다. from : 어콰이어드 찰리멍거 인터뷰 완역본, 버핏클럽 웹진 나이키 보단 에르메스 데이비드 : 일본 상사의 (고무 농장) 이야기를 들으니 최근 에피소드에서 다뤘던 나이키가 생각납니다. 저는 이 회사가 훌륭한 기업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찰리 : 아주 다른 기업입니다. 유행을 타는 스타일 회사(style company)죠. 물론 저도 나이키를 분석한 적이 있지만, 좋아하는 유형은 아닙니다 . 벤 : 유행이 순식간에 바뀌어서 그런가요? 찰리 : 에르메스(Hermès) 를 아주 낮은 가격에 살 수 있다면 구미가 당기겠지만, 이를 제외하고는 그런 스타일 회사에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벤 : ‘에르메스’, 다들 메모하셨나요? 앤드루 : 스타일과 관련해 어콰이어드에서는 LVMH도 다뤘습니다. 베르나르 아르노(Bernard Arnault)의 업적은 정말 놀랍습니다. 이 회사는 어떻게 보시나요? 찰리 : LVMH가 지금까지 이룬 것만큼 무언가를 잘한다면 평생 그 일을 하는 게 옳습니다. 평생이 아니라 서너 번 환생하더라도 계속해야죠. 다른 럭셔리 브랜드가 언제든 등장하겠지만, LVMH를 뛰어넘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 데이비드 : 에르메스는 현재 8대째 가족 경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찰리 :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매일 회의를 하고 브랜드 정책도 결정하며 1년에 한 곳 정도 여는 신규 매장 입지도 결정해야 합니다. 진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벤 : 진정한 일이라고 볼 수밖에 없겠네요. 에르메스나 LVMH 같은 세계 최고의 스타일 회사가 갖는 영속적인 가치는 무엇일까요? 찰리 : 사람들이 정말 신뢰하는 브랜드를 갖췄습니다. 이를 위해 한 세기라는 시간이 필요했고요. 부자가 되면 다른 사람을 신경쓸 필요가 없다 데이비드 : 서른 살이나 마흔 살 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때도 투자 사업을 다시 하시겠습니까? 찰리 ...

[경제] 영웅문(키움증권)에서 투자자별 누적 순매수 확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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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누적순매수 확인 방법 누적 순매수 차트 보는 법 / 섹터별 누적 순매수 / 반도체 누적 순매수 영웅문(키움증권)에서 투자자별 누적 순매수 확인 방법 검색에서 ‘투자자별누적순매수’ 를 치면 된다. 검색 부분에서 원하는 섹터를 치면 된다. (예: 반도체) 투자자별 매매동향

[경제][책] 내러티브 앤 넘버스

  투자법 내러티브 앤 넘버스 그림 9.2 의 내용을 일부 정리했다. 가치평가 방법 미래 매출액 x 시간 경과에 따른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 - 세금 => 세후 영업이익 - 재투자 => 세후 현금흐름 시간가치와 위험 조정 할인율로 영업위험 조정하고 부도확률로 부도위험 조정 미래매출액 이 회사의 사업을 무엇이라 보는가? 회사는 사업에 부응하는 매출을 거두고 있는가? 이 회사의 시장점유율은 얼마로 잡고 있는가? 시장점유율을 높게 잡았다면, 이 회사의 네트워킹효과나 시장 장악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시간에 따른 영업이익률 역사적으로 이 회사의 평균 영업이익률은 얼마인가? 이 사업부문에 속한 기업들의 평균 영업이익률은 얼마인가? 역사적 평균이나 섹터 평균보다 회사의 영업이익률을 높게 추정했다면, 이 회사가 가진 경쟁우위는 무엇인가?

[경제] 벤자민 그레이엄, 나도 왜 주식시장이 가치를 반영하는지 모른다.

  그레이엄 / 명언 / 미스테리 / 미스터리 / 왜 / 왜 시장이 가치를 반영하는가? 벤자민 그레이엄, 나도 왜 주식시장이 가치를 반영하는지 모른다. 벤자민 그레이엄이 청문회에 가서 의장과 주고받은 이야기의 마지막 부분이다. 청문회 내용은 ref.1 에서 들을 수 있으며, 아래 번역한 부분은 ref. 2 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f. 3 에는 좀 더 자세한 이야기가 적혀있다. The Chairman: Well, it does not matter. One other question and I will desist. When you find a special situation and you decide, just for illustration, that you can buy for 10 and it is worth 30, and you take a position, and then you cannot realize it until a lot of other people decide it is worth 30, how is that process brought about – advertising, or what happens? 의장: 한가지 질문후 끝내겠습니다. 당신이 특별한 상황을 찾고 결정을 내릴때, 예를 들어 설명하기 위해서, 당신이 10에 살수 있고, 그것의 가치는 30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position 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난후, 많은 다른 사람들이 그것의 가치를 30이라고 결정하기 까지는 당신은 실현할 수 없다. 어떻게 그 프로세스가 유발됩니까? 광고가 어떻게 되는건가요?, 무슨 일이 일어납니까? Mr. Graham: That is one of the mysteries of our business, and it is a mystery to me as well as to everybody else. We know from experience that eventually the market catches up with va...

[경제] hs code 찾는법

  추정치 / 수출 / 미리 / 량 / 수출량 / 수출데이터 / 수출입 hs code 찾는법 hscode 설명 및 검색 모든 HS code에 대한 검색을 할 수 있다. 그리고 각 숫자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알 수 있다. (‘해설서’) 관세법령정보포털 CLIP -> 세계HS -> 속견표 : 여기서 hscode 검색 가능 HS Code 조회 - HS 오토팬 기업별 HS code 아래 site에서 특정 회사의 상품에 대한 HSCODE 를 확인할 수 있다. 등록이 안된 상품은 찾을 수 없다. 세계일류상품 : 검색제공, 엑셀다운로드 제공 수출입 금액 HS code 를 알고 있으면, 관련 품목이 얼마나 수출되고, 수입됐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지역별, 항구별 등등 다양한 조건으로 검색해 볼 수 있다. 지자체 수출입 총괄 : 국내통계 - K-stat 수출입 무역통계: https://stat.kita.net/stat/kts/prod/ProdWholeList.screen K-stat 무역통계 - 한국무역협회 hscode 활용법 https://youtube.com/watch?v=zpGunr6Q-KM 한국무역통계 정보포털 TRASS 메인: https://www.bandtrass.or.kr/index.do 잠정치도 볼 수 있다. 매월 15일 확정치가 나온다. 회원가입(무료)이 필요하다.

[경제][기업]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주가 상승과 뉴스기사들

  yg / yg ent / yg엔터 / 투자아이디어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주가 상승과 뉴스기사들 https://pann.nate.com/talk/359273866 : 엔터사 정산비율, 신빙성은 있는지 모르겠다. 2021-05-10, 2021-09-24 2021-05-10 ~ 2022-08-30 : 약 52% 상승 2021-09-24 ~ 2022-11-09 : 약 36% 상승 2021-03-29: [종목이슈] 와이지엔터, ‘조선구마사 악재’ 만나 휘청…“펀더멘털과는 무관” 와이지엔터의 자회사가 제작한 SBS 드라마 ’조선구마사’의 폐지로 투자심리가 악 2021-05-05: 실적 시즌인데…흔들리는 엔터株 | 한국경제 1분기는 엔터사에 전통적인 비수기 1분기 엔터사들의 실적이 전분기 대비 둔화할 것으로 보여 주가가 하락 2021-05-09: [단독] YG엔터, 올해 1Q 예상 매출액 증가율 1위 방송·엔터주. 왜? 2021-05-11: BTS·트와이스 줄줄이 컴백…2분기 엔터株를 눈여겨봐야 할 때 | 한국경제 2021-05-13: 블랙핑크 팬덤이 만든 YG엔터 깜짝실적 | 한국경제 2021-05-20: Yg, 5년만에 새 걸그룹…15~16세 자체 최연소 그룹 예고 - 머니투데이 2021-08-13: 기초체력 입증, 하반기 벌크업 - 이베스트증권 2021-08-20: [이리온] 엔터(안진아), 엔터4사 2분기 실적 및 업황 업데이트 - YouTube 2022-09-16: 3분기 예상 OP는 컨센서스 70% 이상 상회 - 네이버 증권 2021-09-28: 美 콘서트 가능해진다…BTS 공연 소식에 엔터주 동반 상승 | 한국경제 2022-01-26 2022-01-26 ~ 2022-03-31 : 약 50% 상승 2022-01-12: 블랙핑크도 못 막은 YG엔터 실적 부진, 빅뱅만이 희망? - 이투데이 2022-01-12: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공백기 너무 길다 [KB증권] | 아주경제 실적 추정치를 하...

[경제] 왜 우리는 기업에 투자해야 하는가

금대신 금광기업 / 석유대신 정유기업 / 투자법 / 왜 우리는 기업에 투자해야 하는가 ’버핏’은 그 자체로 부가가치를 만들어 내지 못하는 상품에 투자하는 것보다는 회사에 투자하는 것이 낫다고 본다. 개인적인 생각은 그것은 회사라는 것은 결국 사람의 집합체이기에, 훨씬 많은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의지에 의해서 지속적인 상승의 방향으로 향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그 반대의 상황이 현재 일본의 모습이라는 이야기를 다음 영상에서 한다. 일본 경제의 침몰, 한국 경제는 달랐다. [신과 대화: 김현철 서울대 국제대학원 원장] - YouTube 버핏의 투자: 워렌 버핏은 왜 금이 아닌 ’금광 회사’에 투자했을까? , 2020-08-18 워런 버핏 비밀 투자 종목 공개…금 관련 주식은 전부 매도 - 매일경제 , 2021-02-17 ‘투자 귀재’ 버핏, 석유社 투자 실패 시인 : 서울경제 , 2009-03-01

[경제][투자법] 경기침체가 올때 우리는 주식을 사야할까?

투자법/ 경기침체가 올때 우리는 주식을 사야할까? 경기침체가 온다면 우리는 주식을 사야할까? 이것에 관해서는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나의 관점은 사야한다이다. 개인적으로 ’버핏’옹을 좋아하는데, 버핏의 모습을 한번 보자. 다음 2개의 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택 (f, 재간둥이 송선생) : 네이버 블로그 워렌버핏의 1970년대 투자에 대해. : 네이버 블로그 1번째 글에서 버핏의 ’버크셔해서웨이’의 1974~1976년의 수익률을 보자. 수익률은 다음과 같다. 년도 버크셔해서웨어 S&P 500 1974 -48.7 -26.4 1975 2.5 37.2 1976 129.3 23.6 74년, 75년의 수익률은 s&p 500 에 비해 처참히 깨졌다. 하지만 76년에 이것은 회복한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2번째 글을 보면 알 수 있다. 버핏은 74년에 주식을 더 매입해서 수익을 더 낸것은 아니다. 그저 가지고 있던 주식들은 그리 변하지 않았고, 기업을 잘 꾸려서 투자자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줬다. ’시즈캔디’는 가격을 올려서 이익을 늘렸고, 워싱턴포스트는 M&A와, 자사주매입, 수익성개선등의 작업을 했다. 여기서 우리는 버핏처럼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우리가 거대한 사모펀드등이 아닌이상에 ’이사’에 등재되고, 기업의 체질을 바꾸는 일은 할 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그저 기업을 담고 기다리는 수밖에는 없다. 하지만 좋은 경영진을 가진 기업이라면, 버핏처럼 움직여 줄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불황이 지나서 더 좋아질 기업을 지금 담고서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한다.(물론 버핏은 바보가 경영해도 잘할 수 있는 산업에 투자하라고 했기도 하다.) 물론 좋은 타이밍을 노려서 불황에도 수익을 내고, 다시 회사가 좋아지기 바로전에 들어와서 회사의 주가상승에 대한 이득도 챙길 수 있는 이 분야에 뛰어난 투자자도 있겠지만, 쉽지 않은 일이며 나는 불가...

[금융][투자법] 워렌버핏의 일본 상사 투자

일본 워렌 버핏 상사 투자 / 가치투자 / 워렌 버핏의 일본 5대 상사에 대한 투자 2019-12-13 美 연준, 만장일치 금리 동결 - 조선비즈 11일(현지 시각)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행 연 1.50~1.75%로 동결했다. 지난 7월 말 이후 세 차례 연거푸 금리를 내렸던 연준이 동결 기조로 전환한 것이다. 2020-08-31 90세 맞은 워렌 버핏의 역발상, 일본 종합상사에 60억달러 투자 < 산업 < 기사본문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버그셔 해서웨이는 공식 성명을 통해 “버크셔 해서웨이가 일본의 미래 성장 동력인 5개 종합상사에 투자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일본 종합상사들은 전 세계 수많은 기업과 합작 투자를 하고 있으며 이러한 네트워크가 미래의 상호 이익의 기회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들 일본 종합상사 지분을 최대 9.9%까지 늘릴 계획도 있다고 언급했다. 미·중 무역분쟁과 코로나19 위기로 국제 무역이 위축된 상태지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국제 무역 관련 산업의 회복은 불가피하다는 것이 워렌 버핏의 관점이다. 2020-09-01 버핏의 일본 종합 상사 투자가 시사하는 것 현재 일본 5대 상사 지분을 각각 5% 내외씩 보유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투자하면서 지분율을 9.9%까지 높을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일본 종합 상사는 버핏 회장에게 익숙한 대기업. 이들의 사업 모델은 일본 공급망의 거의 모든 부분에 관여하기 때문에 복제하기가 어렵다. 또 다각화된 사업 모델 덕분에 일본 종합 상사의 현금 흐름은 변동성이 작고 배당률도 높은 수준을 유지. 일본은 지난 2016년 마이너스 금리를 도입한 후 현재까지 금리가 낮다. 2020-09-04 “워런 버핏, 길을 잃었나”…M&A 전문가, 日 상사 투자 꼬집어 - 연합인포맥스 애플과 코카콜라는 올 2분기 69%와 51%의 ROE를 기록했다. 반면 다섯 곳의 상사 중 연간 ROE가...

[투자법] 촉매

촉매, 투자 촉매, 투자법, 모멘텀 / 브자tv /최준철 / 정리 / 촉매 / 촉매 촉매 종류 내적촉매 회사의 성장(p,q 의 성장이 가능한 ) 제품의 확장 지역의 확장 bm의 확장 제품가격인상 다른 회사를 인수해서 매출과 이익을 가져옴 구조조정(cost 하락) 적자를 내고 있는 사업을 없앰 비용이 드는 자산매각 무능한 경영진 교체 분배의 변화(회사의 성장과 구조조정의 최종결과물) 주주 정책의 변화(배당상승, 자사주소각) 외적촉매: 개별기업을 둘러싼 외부환경의 변화 사업관련 환경의 변화 공급이 모자라서 가격의 상승 경쟁사의 몰락 -> 수요증가 주식시장 참여자의 시선변화 -> per이 변화한다. 현재 핫한 주제에 편승하는 경우 촉매찾는법 이것에 대한 발견이 늦었더라도 아직주가에 반영되지 않았다면 충분히 가치있다. 내적 촉매 기업내부의 일이기에 기업을 계속 추적하다보면, 발견할 수 있다. 외적인 촉매 경쟁사들의 재무상태등을 알면 다른 경쟁사가 상태가 안좋아서 무너지면 시장 점유율이 올라갈 것이다. 시클리컬 산업에서 공급에 대한 증가를 예상할 수 있으려면, 산업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 촉매 발현후 대응 촉매로 인해 장기적인 성장이 보이면 기다리면 되지만, 그저 정치테마주 같은 펀더멘탈과 관계없는 이슈로 인해 상승하는 것이라면 매도를 해야 한다. 촉매는 숫자에서 먼저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숫자가 먼저 좋아지고 이로 인해 왜 이 숫자가 좋아졌나를 역으로 찾아서 촉매를 찾게 된 걍우가 많다 예를 들어, 갑자기 영업이익률이 좋아지는 경우, 왜 좋아졌는지를 파악하면 그 촉매를 찾을 수 있게되는 식이다. 촉매라고 주목했는데, 실제 일어났음에도, 주가가 반응이 없는 경우도 있다. 이것은 확률의 문제이다. 어떤때는 작은 촉매도 주가에 반영되고, 어떤때는 촉매가 하나도 반영되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촉매가 적용될만한 저평가회사의 정도가 심한 회사를 찾는다.(저평가가 심할수록 호재에...

[경제][투자법] 1월말 2월초에 매출변동이 큰 업체들을 조사한다

폐기물 폐배터리 / 인선이엔티 / 1월에 할일 / 변동 매출액 변동 1월말 2월초에 매출변동이 큰 업체들을 조사 1월말 2월초에 매출변동이 큰 업체들을 조사하자. https://blog.naver.com/a463508/222210575342

[투자법] 하락시점에 해야할일

하락이 오면 주가하락 todo / 하락시점에 할일 #관심 종목 확인 많이 떨어지지 않은 종목중 #관심 보다 상단이 적은 종목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