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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보험회사가 보험금 지급안하는 방법, 제3의료기관 의료판정

보험회사가 보험금 지급안하는 방법, 제3의료기관 의료판정 보험사의 꼼수 환자가 담당의사에게서 받은 진단서등을 보험회사에 제출한다. 보험사는 자신들과 계약한 의사에게 다시 ’의료자문’을 받아야만 보험금 지급이 된다고 한다. 그러면서 의료자문 해야 하니 동의서에 동의를 하라고 한다. 이 때 보험사는 ‘제3의료기관 의료판정’ 동의를 한꺼번에 받는다. 그러면 이 보험사는 자신들과 계약한 의사에게 가서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의료판정을 받는다. 그리고 보험사는 이 판정을 가지고, 환자에게 보험금 지급을 할 수 없다고 한다. 제3의료기관 의료판정 ’의료자문 표준내부통제기준안’은 금융감독원과 보험협회가 만들었다. 선택적 의료자문인 제3의료기관 의료판정에 대한 결과 가 보험금 지급 거절 및 지연의 사유가 될 수 없다 from :‘의료자문 표준내부통제기준안’ 보험회사는 의료자문 결과만을 근거로 보험금 지급을 거절하거나 지연하여서는 아니 되며 보험계약자 등이 제출한 의료기록 등을 바탕으로 공정하게 보험금 지급 심사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 보험에서 이야기하는 ‘의료자문’ 보험회사가 환자의 치료를 담당한 전문의 또는 주치의 이외의 전문의에게 의학적 소견을 구하는 것을 이야기 이 의학적 소견을 가지고 보험금 지급 심사 또는 손해사정업무를 하게 된다. 이 의료자문은 환자의 치료를 담당한 전문의 또는 주치의 의 소견 발급이 불가한 경우에 하는 행위다. ‘제3의료기관 의료판정’ 이란 만약 ‘의료자문’’ 결과에 대해 보험회사와 환자가 의견이 다른 경우, 보험사는 환자의 담당 주치의가 아닌 ‘종합병원’ 소속의 전문의(제 3의 의사)를 통해 진단과 치료과정에 대한 의견을 받을 수 있다. 이는 환자(보험수익자)가 보험회사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을때 자신의 권리를 보호하는 구제수단으로 만들어졌다. 그래서 환자의 동의를 얻어야만 진행된다. Reference 환자 구제 수단이 보험금 지급 거부 수단으로?… ‘의료자문’ 논란 , 2024-05-1...

[경제][금융][보험] 4세대 실손보험

실손보험 가입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 / 실손 / 알아두기 / 4세대 실손보험 ~2009.06.30 : 1세대 실손보험 2009.07~2017.04 : 2세대 실손보험 2017.04~2021.06 : 3세대 실손보험 2021.07~ : 4세대 실손보험 단, 2013년 4월이후 가입한 사람은 15년 이후에 새로운 현재 세대 실손보험으로 바뀐다. 4세대 부터는 5년 마다 새로 나온 실손보험으로 변경된다. 실손보험은 비급여 항목을 위해서 가입 건강보험 적용되는 치료는 ’본인부담금 상한제’가 있다. 그래서 수입에 따라 다르지만 인당 최대 500만원을 넘지 않는다.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치료만 받는다면, 실손보험은 필요없다.( https://youtu.be/xuGi8K4zGc4?t=360s ) 그래서 대체로 비급여 부분에 대한 부담을 덜고자 실손보험에 가입한다. 3세대 실손보험이 나온 이유 1세대, 2세대 에서 아프지 않은데도 보험료로 다시 돌려받을 수 있으니, 비급여에 대한 청구를 많이 했다. 그래서 보험료가 올라갔다. 그리고 병원을 잘 안가서 혜택은 못받고 보험료만 올라간 건강한 사람들은 또 3세대로 옮겨간다. 그래서 1,2세대 보험 가입자수가 주니 보험료는 또 올라간다. 그런데 보험료 인상률 상한선 이 있다. 그게 25% 이다. 그래서 손해율이 급격하게 커져도 25% 이상으로 올릴 수 없다. 그래서 3세대 보험이 나왔다. 3세대는 보험료가 빠르게 안올라가게 하려했다. 그래서 혜택을 줄였다. 1,2세대 에서 보험료 올려줄때 당국이 그러면, 3세대 보험료를 낮게 하라고 요구했다. 그래서 3세대 보험료가 손해율을 감안해도 더 싸게 내놨다. 그게 ’ 안정화 할인 ’이다. 4세대 실손보험 그러다 4세대 보험이 나왔는데 이 녀석은 3세대 보다 혜택을 줄여서 손해율이 낮아서 보험료가 더 낮아졌다. 그런데 3세대는 안정화할인이 들어가 있어서 현재상태로는 4세대보다 3세대 보험료가 더 낮은 상태가 된다. 그래서 당국에서 4세대 보험료를 ...

[경제][금융] 재보험사 사업구조

 재보험사 / 코리안리 / 재보험사 분석 / 이익 / 재보험사 사업구조 원보험사가 재보험사에 위험을 전가하는 것을 ‘출재’ 라고 한다.(재보험사에게는 수재) 보험사가 위험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유’ 라고 한다. 원보험사가 신계약 판매 상승 —> 재보험에 ’출재’할 양이 늘어남 —> 재보험사의 외형 성장 원보험사의 출재비율 상승 —> 재보험사의 외형 성장 보험사 합산비율 : 손해율 + 사업비율 원보험사, 재보험사 모두 ’합산비율’은 장기적으로 100%에 수렴 즉 손해율이 90%라면 보험사가 고객이 낸 금액에서 10%정도 남는데, 회사가 쓴 비용( 사업비율 )이 10% 정도가 된다는 이야기다. 이론적으로 보험이익(사차익 + 비차익) 이 ’0’에 수렴 하지만 실제로는 보험이익이 0에 수렴하지 않는다. 보험이익이 ’0’에 수렴하는 대신에 받은 보험료를 운용하여서 이익을 낸다. 실제로는 이익보다 손실이 나는 경우가 많다. 원보험사들은 ‘이차역마진’ 문제가 있다. 재보험사의 차이점 좀 더 이론에 가까운 수익 구조이다. 이유는 다음 2가지이다. ’저축성 보험’을 전혀 취급하지 않는다. ‘이차역마진’ 문제가 없다. 이차역마진: ‘운용자산이익률’ < ‘고객에게 지급할 이자율’ 지급할 돈보다 굴려서 번 돈이 적은 경우다. ’저축성 보험’은 고객에게 돌려줘야 할 돈이 있어서 돈을 잘 굴려야 한다. 보증 준비금이 필요없다. –> 금리 하락에도 투자이익의 하락은 있지만 다른 이익 항목에 영향은 없다.(생명보험사들은 ‘보증준비금 전입액’ 때문에 금리가 낮아지면 ’이자’로 줄 수 있는 돈이 줄어들고, 그에 따른 ’준비금’을 더 쌓아야 한다.) 보유계약의 만기가 짧다 IFRS17이나 K-ICS 제도 도입으로 인한 영향도 제한적이다. ‘부채 시가 평가기간’이 늘어나서 부채가 더 커진다. –> ’보험금 지급여력’ 때문에 돈을 더 쌓아야 하는 상황이다. https://ssul-tang.blo...

[경제] 보험설계사 카드 무단 도용으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민원

보험 설계사 카드 무단 도용 / 손보 고객에게 피해 보험설계사 카드 무단 도용으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민원 설계사가 보험계약자의 동의 없이 보험료를 신용카드로 무단 결제 보험계약자도 모르게 보험료를 이중 결제 하는 등 보험료 카드납부와 관련된 민원은 일부 손보사에서 시행하는 월별 설계사 수납방식에서 비롯 월별 설계사 수납방식 월별 설계사 수납방식이란 매월 설계사가 보험계약자로부터 신용카드번호나 유효기간 등의 개인정보를 제공받 아 계약자의 동의 절차 를 거친 뒤 카드수납 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한 것. 설계사들의 부정 설계사들이 최초 계약체결 때 받았던 카드정보를 임의로 보관했다가 계약자의 동의 없이 새로운 보험계약 을 체결 2회차 이상 의 계속보험료 수납에 활용. 설계사가 보험계약자의 보험료 입금내역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보험료가 이중 결제 되는 일도 빈번히 발생. Reference 현대경제신문 모바일 사이트, 금감원, 함부로 고객카드 긁는 손보사 ‘주의’ 통보 , 2016-08-30 자동처리된 줄 알았는데 보험설계사가 무단으로 카드결제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 2016-11-18

[경제] 생명보험회사의 2차 역마진

이차역마진 / 생보사 역마진 / 생명보험 역마진 / 역마진 이유 / 왜 역마진 / 보험회사 이익 하락 이유 / 이차 역마진 ‘운용자산이익률’이 고객에게 지급할 이자율을 밑도는 것을 뜻한다. 운용자산이익률 < ‘고객에게 지급할 이자율’ 이차역마진의 주요 원인인 5% 이상 고금리 금리확정형 상품 –> 대부분이 장기 계약, 단기간 내 이차역마진 해소는 어려운 상황 ‘운영자산이익률’이 ‘보험부채부담이율’ 대비 빠르게 하락 한다. 운용자산 이익률 추이 2015년 6월 4.41% 2016년 6월 3.96% 2017년 6월 3.71% 2018년 6월 3.65% 이익률 하락 이유 보험사는 투자자산을 주로 채권에 투자 금리가 하락 –> 운용자산이익률이 동반 하락 한국은행이 지난 7월 기준금리를 인하한 이후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1.17%까지 내렸다. 고금리 채권은 감소 : 보유채권 매각, 만기 도래 등으로 기존 신규 투자 대상인 국고채 금리는 하락 해외 투자한도 제한으로 일부 생보사는 투자 확대가 어렵다. 국내외 금리 역전 현상 지속에 따른 환헤지 비용 부담 References 생보사, ‘이차 역마진’ 더 커지나…운용자산이익률 하락 지속 - 아시아경제 , 2019-12-29

[경제] 영국 로이즈 시장

영국 보험 시장 / 특종 보험 시장 / 영국 로이즈 시장 330여년의 역사 런던을 중심 전세계 80개국에서 테러, 납치, 예술품, 전쟁, 신체, 공연 관련 배상보험 등 고도의 특화된 리스크를 인수하는 글로벌 보험시장. 시장 규모는 지난해 기준 약 52조원대 신디케이트(여러 기업이 출자한 보험 공동인수 조직)를 중심으로 움직인다. 축적된 통계와 정교한언더라이터 등 전문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특종보험시장 의 허브로 자리 매김 영국 보험시장 세계 보험시장의 중심지인 영국은 2개의 시장으로 구분 일반 보험사 중심의 시장 로이즈 시장 로이즈는 조합이다 : 로이즈는 개인과 단체회원으로 구성된 일종의 조합. 기원 17세기 중엽 런던의 작은 커피숍에서 보험자와 고객이 만나 계약하던 것이 기원 한국 기업 재보험사인 코리안리: 다수의 신디케이트를 운영하는 비즐리 와 제휴 형태로 진출해 있다. 삼성화재 삼성화재는 1998년 영국에 유럽법인을 설립 --> 신디케이트에 참여 로이즈 "캐노피우스사"를 100% 소유하고 있는 포튜나탑코 유한회사 에 1억5000만달러(한화 약 1700억원)를 투자 --> 전략주주로 경영에 참여하는 계약을 체결 캐노피우스사 는 지난 4월 18일 미국 암트러스트(AmTrust)사의 로이즈 사업부문 인수계약을 체결, 2020년 업계 10위에서 5위권으로 시장지위 확대가 예상[ref. 2] References 삼성화재, 영국 로이즈 진출…1700억 지분투자 - 머니투데이 뉴스 1. 삼성화재, 글로벌 보험시장 영국 로이즈 진출 | Save Internet 뉴데일리

[경제][금융] 만기보유증권을 매도가능증권으로 재분류 하는 이유

만기보유증권을 매도가능증권으로 재분류 회계에서 어떤 계정으로 넣느냐에 따라 가격이 달라질 수 있다. "만기보유증권" 이라는 항목은 '원가' 로 인식된다. 하지만 "매도가능증권" 은 '시가' 로 인식된다. 만기보유증권 : 만기가 확정된 채무증권으로 상환금액이 확정적이거나 확정가능하며 만기까지 보유할 의하가 의도가 있는 증권 '원가'로 인식되는 만기보유증권  --> '시가'로 인식되는 매도가능증권 만약 '시가' 가 더 높다면, 같은 증권(채권) 이라도, 당연히 '만기보유증권'으로 분류할 때보다 '금액'이 커지게 된다. 그러면 이 더 많아진 금액을 평가이익으로 재무재표에 넣을 수 있다. 즉 자본이 늘어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3개 회계연도간 '만기보유증권' 신규 분류 제한 반대로 증권의 '시가' 가 하락할 경우는 손해가 나게 된다. 그러면 이때는 '만기보유증권' 으로 분류해 버리면 되겠지만, 이것은 법적으로 못하게 되어 있다. 3개 회계연도동안은 '만기보유증권' 신규분류가 제한된다. ref. 1의 KDB생명의 예를 보면 알 수 있다. KDB 생명은 영리하게도 회계결산 월을 변경해서 3개 회개연도를 36개월이 아닌 33개월로 단축했다. 그리고 "매도가능증권 --> 만기보유증권" 으로 변경하는 것은 제한이 있지만, "만기보유증권" 으로 변경된 후 다시 "매도가능증권" 으로 변경하는 것은 바로 가능하다. 보험사의 자산 듀레이션확대 만기보유증권은 자산 듀레이션 확대에 방해물로 작용한다. 매도가능증권으로 분류돼 있다면 만기가 도래할 경우 만기가 긴 증권으로 교체할 수 있으나 만기보유증권은 이런 작업을 할 수 없다.[ref. 3] 채무증권 취득시 취득목적에 따라...

[경제] 태일통상, 태일캐터링, 청원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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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집안 / 조양호 처가 / 대한항공 사모님 집안 / 조현아 / 조현태 / 조현민 외가 태일 태일통상 초기 주문자상표부착(OEM) 방식으로 넥타이 수출을 주로 하던 업체. 1991년에는 프랑스 패션업체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내수시장에 발을 들여놓기도 했다. 제주민속촌 1996년 3월 제주민속촌을 인수해 관광레저사업에 뛰어듬. 지난 1987년 2월 문을 연 제주민속촌 1992년 3월 계열사의 도산으로 부도가 발생 4년여 동안 18차례나 경매 절차를 거치는 등 주인 없이 운영. 1999년 3월에는 제주민속촌도 한진그룹의 한국항공에 매각. 태일통상은 104억원을 받고 팔았다. 당시 제주민속촌 토지와 건물의 장부가격은 65억원.  표선관광단지 개발사업을 추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제주에 한창 관광단지 개발 바람이 불 때다.  태일통상은 1996년 9월 개발사업시행자로 지정됨. 2001년까지 835억원을 들여 표선면 표선리 해안 일대에 테마파크와 레포츠센터, 숙박업소, 골프코스 등을 갖춘 관광단지를 조성한다는 청사진을 제시. 1998년 외환위기 --> 투자가 축소되거나 연기되며 제주 관광개발 열기도 급속도로 냉각됐다. 태일통상도 예외가 아니었다. 1998년 12월 자금난으로 관광단지 사업을 포기하고,  현재 부동산 임대업:  강남구 역삼동 소재 지하 1층, 지상 4층짜리 건물의 소유주(서울 지하철 2호선 역삼역 8번출구에서 걸어서 20분 정도 거리) 이 건물은 대지면적이 332㎡로 땅 주인은 이상진 회장이다. 주력은 섬유·잡화 도매업이다.  대한항공이 기내에서 승객들에게 제공하는 담요와 슬리퍼를 대는 일도 한다. 태일캐터링 위치 :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신평리에 본사와 공장(소유주가 태일통상이다) 김치 제조 및 농수산물 가공 업체 주로 하는 일은 김치류와 야채를 가공해 대한항공 기내식 부문에 공급하는 일 태일캐터링은 2007~2011년...

[경제][금융] 자산배분펀드 TDF

자산배분펀드 자산배분펀드란 상이한 투자대상과 투자전략을 가진 복수의 펀드에 분산투자하고 주기적으로 리밸런싱을 하는 펀드 타깃데이트펀드(TDF·target date fund) 투자자의 은퇴 시점을 타깃데이트(Target Date)로 두고 연령에 따라 포트폴리오가 자동으로 변경하는 펀드. 예컨대 'TDF 2025'라면 2020년에서 2025년에 은퇴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운용되는 식[ref. 1, 2] 청년기에는 성장주와 고수익 채권 등에 자산을 집중 은퇴시기가 가까워질수록 국·공채 비중을 높여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 퇴직연금제도와 TDF 현재 퇴직연금 제도는 주식형 펀드는 70%까지만 담아야 한다. 적어도 30% 이상은 채권형 펀드 등 저위험 상품을 담아야 한다. 주식형 펀드로 분류되는 TDF 전체 자산의 70%까지만 투자할 수 있다. 국내 TDF 상품 외국계 운용사가 운용 삼성자산운용은 미국 캐피털그룹,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미국 티로프라이스,  KB자산운용은 미국 뱅가드,  한화자산운용은 미국 JP모간 자체 역량으로 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하나UBS자산운용 예, 삼성한국형 TDF 삼성자산운용이 내놓은 '삼성한국형 TDF'는 퇴직연금(DC형)과 개인연금 전용 펀드로 2020, 2025, 2030, 2035, 2040, 2045 등 총 6개로 구성 2020은 은퇴 시점이 2020년이 되는 50대 이상이 선택할 수 있다. 이들 펀드는 캐피탈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총 11개 펀드에 재간접 방식으로 투자 11개 펀드는 미국, 유럽, 아시아, 이머징 등 글로벌 지역의 주식 및 채권에 상품들 References 판 커지는 TDF 시장… 출시 2년 만에 1兆 '눈앞' | 증권 | 한경닷컴 , 2019-03-30 더벨,  자산배분펀드 힘싣는 당국…TDF '뜨나'  , 2016-06-13 ...

[경제][세금] 증여추정 배제 기준

국세청 세금조사 기준 토지 증여 추정 / 토지 상속 국세청 증여추정 배제 기준 국세청이 주택 구입 시 자금출처 조사를 하지 않는 기준. 국세청은 연령 과 가구주 여부 에 따라 소득 과 직업 이 명확하지 않아도 일정 금액 이하라면 자금출처 조사를 면제 하지만 기준금액 이하라고 해도 "객관적 증여 사실"이 확인되면 증여세가 부과된다.[ref. 2] 증여추정 배제 기준 낮춤 2018년 3월 12일 국세청이 ‘상속세 및 증여세 사무처리 규정 개정안’을 행정예고하고 다음 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힘. 14일까지 이번 개정에 대한 찬반 의견을 접수한 뒤 4월부터 바로 시행할 방침 세무조사 기준 변경은 국세청장이 훈령으로 정 하는 만큼 국회의 동의를 거칠 필요가 없다. 구분 변경내용 가구주 30세 이상 2억원 –> 1억 5천(4월 이후) 가구주 40세 이상 4억원 –> 3억(4월 이후) 비 가구주 30세 이상 1억원 –> 7천(4월 이후) 비 가구주 40세 이상 2억원 –> 1억 5천(4월 이후) — 30세 미만 5천만원 –> 5천(4월 이후) 정당한 출처로 인정받는 경우[ref. 2] 소유재산을 처분한 대금 상속, 증여세를 납부한 정상적인 상속, 증여금액 소득 금액 취득일 이전 전세금, 임대보증금 금융기관 대출금 출처를 입증하지 않아도 되는 금액[ref. 2] "취득 재산가액의 20%"와 "2억원"중 작은 금액. 예를 들어 20억원의 20%로 면 4억원인데, 2억원보다 크기 때문에 2억원에 대해서만 출처를 입증하지 않아도 되고, 나머지 18억원에 대해서는 입증을 해야 한다. 즉, 10억원을 기준으로 10억원보다 작으면 20% 에 대한 금액 10억원보다 큰 경우 는 2억원 에 대해서만 자금 출처를 문제삼지 않는다. 부동산 이외에 자금출처 조사가 이뤄지는 부분[re...

[경제] 킥스(K-ICS) 에서 보험의 회계처리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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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스(K-ICS)에서 회계처리 기간의 설정에 따른 보험회사의 이익 / 생명보험사 / 손해보험사 / 왜 회계처리 기간이 중요한가/ 킥스에서 보험사의 회계 고려사항 / 보험금지급여력 / 보험금 지급 여력 보험금 지급여력제도인 ‘킥스(K-ICS)' 금감원은 2021년 보험 자산과 부채 를 기존 원가평가에서 100% 시가평가로 전환하는 IFRS17 시행 을 앞두고 감독회계 기준도 이에 맞춰 개편하기 위해 현재의 RBC(보험금 지급여력) 제도를 대신할 킥스를 준비하고 있다.(2018년 4월 발표 예정) RBC 제도 --> 킥스(K-ICS) IFRS17에서는 장래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손실(부채)을 미리 한꺼번에 반영해야 한다. 금융당국의 회계처리 기간 설정 금융당국은 정밀한 보험금 지급여력 분석을 위해 특약 갱신 주기에 맞춰 회계처리를 하자는 입장 손보사와 생보사의 입장차이 생보사에서는 특약이 이익이 많이 남는 부분인데, 이부분을 자동 갱신됐다고 가정해서 주계약 만기까지 계속 유지된다고 가정해서 회계처리를 하면 이익을 얻는 기간이 길어져서 장래이익이 크게 불어난다고 볼 수 있다. 손보사들은 손해율(받은 보험료 대비 지급한 보험금의 비율)이 높아 손실이 나는 실손의료보험 등을 특약으로 주로 판매. 그래서 이런 특약이 자동갱신돼서 주계약기간까지 유지된다고 가정해서 회계처리를 하게 되면 손실이 커진다. 보험상품의 주계약과, 특약 보험상품은 주계약에 특약이 붙어 판매 주계약은 만기가 수십년 이상인 반면 특약은 3~5년으로 짧다. 3~5년 만기 특약은 통상 주계약 만기 때까지 자동으로 갱신 금융당국과 다른 IASB 의 입장 IFRS17 해석 권한을 가진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 산하 ‘IFRS17 실무해석 전문가그룹(TRG)’은 최근 영국 런던에서 회의 를 열고 30년 만기 주계약(건강보험)에 3년짜리 특약(실손보험)을 더한 보험상품의 부채 시가 평가 기간을 특약 갱신 시점이 아니라 주계약 만기 시점...

[경제][용어] 경과 손해율

경과손해율의 의미 ? / 경과손해율이란? / 경과손해율의 뜻 경과 손해율 경과 손해율은 발생손해액(발생한 손해액) 을 경과보험료(벌어들인 보험료) 로 나눈 값이다. 경과손해율 = 발생손해액/ 경과보험료 발생손해액(Incurred losses) : = 그 회기연도에서 발생한 사고로 지급되는 보험금(손해사정비용 포함) + 보험지급준비금(IBNR 포함) =  (원수보험금+수재보험금-보험금환입-수재보험금환입)-(출재보험금-출재보험금환급+구상이익)-지급준비금환입+지급준비금적립+장기저축성보험료적립금증가액+계약자배당준비금증가액+장기저축성보험환급금 경과 보험료(Earned Premiums) = (원수보험료+수재보험료-해약환급금)-(출재보험료-해약환급금환입)+전기이월미경 용어 원수보험료(original premium, 元受保險料): 보험사가 받은 돈인데, 보험가입자가 보험사에 낸 금액이라고 보면 된다.  출재보험료(出再保險料), 수재보험료 : 그냥 재보험이라고 보면 된다. 보험사들이 보험을 팔지만 자신들이 감당안되는 사태가 일어날 것에 대비해 다시 보험을 들어놓는데, 이것이 재보험이다. 이 재보험에 가입하면 보험금을 내게 되는데 그러면 보험금을 내는 입장에서는 이 보험금이 "출재 보험료" 가 되는 것이고, 보험금을 받는 입장에서는 "수재보험료"가 되는 것이다. Reference [단독]금융당국, 차 보험 손해율 점검..보험료 인상 제동 걸리나 자동차 보험료 인상 이유라는 ‘손해율’의 비밀 : 경제일반 : 경제 : 뉴스 : 한겨레 FY2008_annual_bri.pdf , 롯데손해보험주식회사 2008 사업보고서

불완전 판매된 보험, 납입 보험료 전체 돌려 받는다.

불완전 판매, 납입 보험료 전체 돌려 받는다. 카드사 텔레마케터(전화판매원) 가 모집한 보험중 에 잘못된 설명을 듣고 가입한 고객은 환급을 받게 된다고 한다.[ref. 1] 금감원이 계약을 중간에 해지한 고객에게 ‘납입 보험금’을 모두 돌려주도록 유도하기로 했다고 한다.[ref. 1] " 불완전판매 를 이유로 계약 해지 를 요청하면 납입 보험료 전체 를 되돌려줘야 하는데 보험사들은 해지 환급금만 돌려줬다"고 지적[ref. 1] 그래서 보험사들이 보험료를 중도 해지자에게 추가로 되돌려줘야 한다[ref. 1] 환급 대상 보험 어떤 보험이 환급대상인지는 해당 보험사 나 금감원 에 전화하면 알려 준다고 한다. 환급대상자 보험사에서 문자 또는 우편으로 알려준다. 또는 직접 보험사 콜센터에 전화 해서 알아볼 수도 있다. 카드사의 보험 판매 이렇게 카드사의 텔레마케터가 보험을 판매하는 경우는 보험회사가 "신용카드사 보험대리점"에 보험 모집을 의뢰한 경우이다. 이런 보험사가 10군데인데 아래와 같다. KB 손보(옛 LIG 손보) 동부화재 현대해상 삼성화재 흥국생명 메리츠화재 롯데손보 동양생명 동부생명 흥국화재 Reference [서울신문] 엉터리 권유로 든 보험금 전액 돌려준다 , 2015년 11월 16일

[경제] 상조서비스를 가입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

상조회사 가입하는 방법/  상조회사 가입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 상조회사란 / 상조회사가 나쁜 이유 안녕하세요 썰탕입니다. ref.1 에서 상조회사에 대힌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내용을 들어보니 결론적으로 상조회사에 가입하느니 은행적금을 붓는것이 나은 듯 하네요. 그 이유를 좀 더 자세히 살펴 보도록 하죠. 상조서비스는 보험이 아니다. 우리가 흔히 잘못 생각하는것이 상조회사는 보험같이 생각하는 것 입니다. 하지만 상조회사는 보험회사가 아닙니다. 무슨 이야기인가 하면 우리가 자동차 보험을 가입한 경우, 사고가 나서 보험처리를 하게되면 보험금이 조금 오를 수는 있지만 사고처리에 보험사가 낸 비용까지 가입자가 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상조회사는 다릅니다. 상조회사는 보험금처럼 조금 씩 내는 구조이긴 하지만 만약 상이 나서 목돈을 지불하게 되면 그 비용을 상이 끝나고 나서 일시불로 상조회사에 내야 합니다. 즉, 상조서비스를 받는 비용은 전부 다 치뤄야 합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보험은 낸 것보다 큰 서비스를 받을 수 있지만 상조회사는 낸 만큼만 서비스를 받는 것 이라 보면 됩니다. 상조회사의 문제점 ref. 1 에서 상조회사의 문제를 알려줍니다. 축소신고로 인한 회원 누락 상조회사에 가입해서 돈을 냈는데, 상조회사가 폐업, 도산한 경우를 대비해서 상조회사는 회원에게서 받은 돈의 절반(50%) 를 "공제조합" 이나 "연계된 은행" 에 예치를 해두게 됩니다. 그런데 상조회사들이 이 선수금을 조금 내려고 회원수를 축소해서 신고하는 편법을 씁니다. 그렇게 되면 자신이 분명 상조회사에 가입해서 등록을 했지만, 상조회사가 "공제조합" 이나 "연계된 은행" 의 회원 목록에 자신이 없는 경우도 발생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직접 회원 목록을 확인해야 한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ref. 1 에서는 상조회사에 가입할 때 자신의 돈의 "선수금...

[경제] IRP 가입할 때 알아두면 좋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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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 IRP 가입 / IRP 도입배경 / IRP 혜택 / 안녕하세요 썰탕입니다. 오늘은 IRP 계좌에 대해 조금 알아보기로 하죠. IRP (Individual Retirement Pension) IRP 는 우리나라 말로 번역하자면 “개인형 퇴직연금 상품” 이라 하겠다. 투자가능 상품 구분 연금저축펀드 (증권사) IRP (개인형 퇴직연금) 펀드 / ETF 100% 투자 가능 최대 70%까지만 가능 예금 / ELB / RP 투자 불가 투자 가능 (안전 자산 30% 채우기 용) 리츠(REITs) 투자 불가 투자 가능 해외주식/채권 ETF를 통한 간접 투자만 가능 ETF를 통한 간접 투자만 가능 도입배경 도입된 배경은 이직등을 하면서 발생하는 퇴직금을 일시에 받게되면 세금도 때게 되고, 또 일시로 받은 것을 써버려서 노후에 자금이 없어서 노후가 불안해 지게 된다. 그래서 이것을 계속 퇴직 연금안에 계속 놔두게 해서 중간에 세금이 때이는 것도 막아주고, 노후에 대한 보장을 해주기 위해 만들었다.[ref. 2] 그래서 IRP 는 이직등을 해서 퇴직금이 발생하는 경우에 자동으로 생성된다. 그렇지 않은 경우라도 자신이 직접 계좌를 만들어서 IRP 를 만들 수 있다. IRP 종류 IRP 종류는 두가지가 있다. - 적립형 IRP : 직장인이 노후 대비 자금을 스스로 쌓아 가는 ‘적립형 IRP’ - 퇴직금 IRP : 이직할 때 받는 퇴직금을 적립한 다음 55세 이후에 연금 내지는 일시금으로 찾아쓰는 ‘퇴직금 IRP’ 이렇게 얘기하니 어렵게 들린다. IRP 는 사실 별로 특별한 것은 아니고, 은행계좌같은 것이라고 생각하자. 그런데 이 계좌에 나라에서 조금 특별한 혜택을 부여했다. 국민들이 노후에 빈곤해지는 것을 막기위해서 말이다. 이런 노후를 꿈꾸시나요? 그렇다면 열심히 경제를 배워야 겠죠? ^^ 세제 혜택한도 증가 그런 특별한 혜택중의 하나가 세금혜택이다. 기존의 개인연금과 퇴직연금을 합해 4...

[보험] 실손의료보험 지금 가입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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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의료보험료 / 자기부담금 / 자기부담률 / 실손의료 보험 가입? 안녕하세요 썰탕입니다. 요즘 실손보험료가 오르기 때문에 어여들 가입하라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실손의료보험의 자기부담률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죠. 실손의료보험 실손의료보험은 쉽게 생각하면 보험사에서 병원비를 내주는 보험이다. 그런데 이때 자기부담금이라는 것이 있다. 자기부담금 이 자기부담금은 말그대로 해석하면 된다. 병원비에서 "자기가 얼마나 부담하느냐" 를 뜻한다. 이 자기부담금이 기존에는 10%와 20% 두가지로 나뉘어져 있었다. 기존 실손의료보험 선택형 : 자기 부담금 10%(현재 월납부액 약 12,000원) 표준형 : 자기 부담금 20%(현재 월납부액 약 10,500원) 그런데 이것을 "금융위원회" 에서 일괄적으로 모든 실손의료보험의 자기 부담금을 20%로 조정하려고 하는 것이다. 규제개혁위원회에서 제동이 걸려서 아직 확정은 되지 않은 상태 10일정도의 회의를 거쳐서 확정이 되면, 4월 16일부터 적용돼서 이후에 나오는 실손의료보험에서 자기부담금은 일괄적으로 20%가 될 것이다. 소비자의 이득 소비자쪽에서는 실손의료보험이 보장해주는 비용이 줄어들기 때문에 병원비를 낼 때는 확실히 손해가 된다.  하지만 보장되는 비용이 적은 만큼 매달 내는 보험료는 줄어든다. 개인적으로 병원은 싫다 ㅜㅜ 그럼 제도가 적용되기 전에 가입해야 하는 건가? 2013년 4월 이전에 가입을 한 "실손의료보험" 은 보험비 갱신 주기가 3년이고, 재계약을 하지 않고, 만기까지 보장내용이 변경되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는 자기부담률이 변경되기 전에 계약을 하는 것이 맞다. 하지만 현재는 2013년 4월 부터 실손의료보험 제도가 바뀌어서 매 1년마다 보험비를 갱신하게 되고, 매 15년 마다 보장내용을 변경할 수 있는 재계약을 하게 된다. 그러므로 지금 가입해도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