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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워렌버핏 전기 ’스노우볼’의 작가 앨리스 쉬로더(Alice Schroeder) 의 QnA

  워렌버핏 전기 ’스노우볼’의 작가 앨리스 쉬로더(Alice Schroeder) 의 QnA reddit 에서 초청해서 앨리스쉬로더가 AMA(ask me anything)을 진행한 듯 하다. 댓글에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있다. 버핏의 대한 이야기도 있고, 작가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다양한 질문들이 있다. 한번 보면 좋을 듯 싶다. Hi, I’m Alice Schroeder, author of The Snowball: Warren Buffett and the Business of Life. Looking forward to your questions. : r/investing

[책] 소음과 투자

  책 소음과 투자 기자들은 내게 성공 투자의 핵심 요소가 무엇인지 종종 묻는다. 첨단 투자 기법을 설명해 줄 것을 기대하면서 말이다. 나는 월스트리트 대형 금음 기관에 소속된 계량분석가이니, 뭔가 다른 이야기를 할 것으로 보는 것이다. 그러나 내 대답은 항상 똑같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 성공 투자의 핵심이라고 말이다. 그때마다 그들은 농담하지말고 진지하게 말해 달라고 다시 요청한다. 그들을 놀리는 것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다시 물어도 내 대답은 똑같다. 분산투자는 위협을 줄이는 수단이지, 수익을 높이는 방법은 아니다. 편안한 밤잠을 원한다면 분산투자를 선택해야 한다. 반면 높은 수익을 원한다면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험에 대비해 안전벨트를 단단히 매고 있어야 한다. 이 책은 투자 기간에 내해서도 논의하고 있다. 시장의 소음을 걸러내는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는 투자 기간을 늘리는 것이다. 장기 투자 야말로 대부분의 투자자에게 가장 적절한 방법이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장기 투자를 무시한다. 은퇴 날짜가 많이 남은 사람일수록 노후 대비 투자 기간을 최대한 늘려아 한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사람들이 주식을 보유하는 기간은 갈수록 짧아지고 있다. 반면 부채의 만기는 길어지고 있다. 이해하기 어려운 현상이다. 사람들의 생각과는 달리, 나쁜 기업에서 좋은 주식이 나오는 게 현실이다. 그런데 투자자들은 대개 나쁜 기업에 투자하기를 두 려워한다. 그 기업의 편더멘털이 개선되어도 사실을 무시하는 경향을 보인다. 그들은 흔히 나쁜 기업이 좋은 기업으로 바뀌었다는 월스트리트의 컨센서스가 나온 뒤에야 그 기업에 관심을 보인다. me : 리포트가 나오기전에 좋아질 기업을 찾으려면 그 기업이 나쁠때 사이클을 보고 사야한다. 이런 이야기인가. 1. 소음이 당신의 돈을 노리고 있다. 투자자들이 혼히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는 최신 정보일수록 더 나은 정보라고 혼동하는 것이다. 정보가 시의적절하다고 해서 정보의 질이 높은 것은 절대 아니다. 오히려 질 낮...

[책] 월급쟁이 부의 3단계

 책 월급쟁이 부의 3단계 임대사업자를 해서, 전세가격 상승으로 이익을 얻는 이야기 집가격이 오르면 전세가격도 오르는데, 이것을 이익으로 생각. 전제는 전세가격이 잘 안떨어진다. 임대사업자라 2년마다 5% 수준으로 올릴 수 있는데, 이정도 상승으로 그것을 현근흐름으로 보고 있다. 이 투자의 장점은 집값 상승에 대한 이익을 먼저 땡겨쓰는 것일듯. 임대주택을 고를 때 아파트 택지에 위치한 국민평형 이하 지하철에서 도보 10분 이내. 학군 보고 오는 부부는 다들 여유가 있다. 좋은 학군, 오래도록 머무른다. 전세수요는 1,2월 9,10월이 가장많다. 1,2월은 학교 갸학전, 9,1월은 추석이후. 만족도 높은 인테리어 공사 난방배관 공사, 오래된 분배기와 해당배관교체 및 엑셀배관 청소 창호공사 현관 앞 중문 공사 화장실, 싱크대 현금영수증 챙겨서 추후 공제.

[책] 돈의 심리학

책 / 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 두 번째는 금융 성공은 대단한 과학이 아니라는 사실이다(나는 이게 더 흔하다고 생각한다). 금융은 소프트 스킬이고, 소프트 스킬에서는 아는 것보다 행동이 더 중요하다. 이 소프트 스킬을 가리켜 나는 ‘돈의 심리학’ 이라 부른다. 1. 아무도 미치지 않았다. 물리학은 논란을 일으키지 않는다. 법칙을 따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금융은 다르다. 금융은 사람들의 행동을 따른다. 나의 행동이 스스로에게는 합리적으로 보여도 당신에게는 미친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누구나 내가 세상의 원리를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는 세상의 아주 작은 한 조각을 경험해보았을 뿐이다. 투자가 마이클 배트닉 chel banick은 이렇게 말했다. “겪어봐야만 이해할 수 있는 교훈도 있다.” 우리 모두는 각자 다른 방식으로 이런 진실의 피해자일지 모른다. 2006년 미국경제조사원 소속의 경제학자 울리케 말멘디어 Ulrike Malmendie 와 스테판 나켈stefan Nagel은 50년간의 미국 소비자 금융실태 조사 결과를 파고들었다. 미국인들이 돈을 어떻게 다루는지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는 자료였다. 이론상 사람들은 자신의 목표에 따라, 그리고 해당 시점에 이용 가능한 투자 옵션의 성격에 따라 투자 의사결정을 내려야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두 경제학자가 발견한 사실에 따르면 사람들의 투자 의사결정은 본인 세대의 경험, 특히 성인기 초기의 경험에 크게 좌우되었다.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그만한 가치가 있고, 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질 것 같고, 최선의 대책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들이 같은 생각을 가졌을 거라고 절대로 기대해서는 안 된다. 개인적인 경험과 나만의 세계관, 자존심, 자부심, 마케팅, 괴상한 이유들이 전부 합쳐져 나에게만은 옳은 하나의 내러티브가 만들어진다. 2. 어디까지가 행운이고, 어디까지가 리스크일까 빌 게이츠가 한명 있을 때마다, 똑같은 재주와 의지를 가졌으나 인생이라는 룰렛의 반대편에서 끝난 켄...

[책] 딸아 돈 공부 절대 미루지마라, 박소연

  책 / 딸아 돈 공부 절대 미루지마라, 박소연 재테크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시장에 좋은 물건이 많이 있을 때는 바로 남들이 떠날 때다. 사마천 “1년을 살려거든 곡식을 심고, 10년을 살려거든 나무를 심 고, 100년을 살려거는 덕을 베풀어라.” 위대한 투자가들의 공통점 심지어 템플턴 경은 와의 인터뷰에서 ‘전망이 좋은 곳은 어디인가?’ 라는 질문은 잘못되었으며 ‘전망이 최악인 곳은 어디인가?’ 라고 물어야 올바른 질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주식을 사야 할 때는 비관론이 극도에 달했을 때라고 답했다. cnn 공포지수, 실제로 2008년 리먼 브라더스 사태로 금융 위기가 터졌을 때 공포 탐욕 지수는 12로 곤두박질쳤고, 2020년 3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세계 경제가 침체에 빠질 것이라는 우려가 거셋을 때도 13까지 하락한 적이 있었다. 절대 행운에 속지마라 나는 네가 이처럼 무작정 행운이 찾아오기를 기다리지 말고, 행운이 찾아오지 않더라도 그에 대비해 부지런히 실력을 쌓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것이야말로 운에 지지 않고 운을 잘 다루는 방법일 테니까 말이다.

[경제][책] 내러티브 앤 넘버스

  투자법 내러티브 앤 넘버스 그림 9.2 의 내용을 일부 정리했다. 가치평가 방법 미래 매출액 x 시간 경과에 따른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 - 세금 => 세후 영업이익 - 재투자 => 세후 현금흐름 시간가치와 위험 조정 할인율로 영업위험 조정하고 부도확률로 부도위험 조정 미래매출액 이 회사의 사업을 무엇이라 보는가? 회사는 사업에 부응하는 매출을 거두고 있는가? 이 회사의 시장점유율은 얼마로 잡고 있는가? 시장점유율을 높게 잡았다면, 이 회사의 네트워킹효과나 시장 장악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시간에 따른 영업이익률 역사적으로 이 회사의 평균 영업이익률은 얼마인가? 이 사업부문에 속한 기업들의 평균 영업이익률은 얼마인가? 역사적 평균이나 섹터 평균보다 회사의 영업이익률을 높게 추정했다면, 이 회사가 가진 경쟁우위는 무엇인가?

[경제] 피터린치, 집부터 장만해라 라고 이야기한 이유

피터린치, 집부터 장만해라 피터린치,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손실이 나도 가까운 장래의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로 시작하라. 주식에 손대기 전에 집부터 장만해야 심리적인 불안감에서 벗어날 수 있다. 잃어서는 안 되는 소중한 돈일수록 투자 시 잃을 확률이 높다. 여윳돈 없이 노후자금으로 주식에 뛰어든 나이 든 투자자는 절대 시장을 이길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해라.”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07640406 References topclass > [전설적 투자가에게서 배우는 성공 투자법] 주머니를 여러 개 만들어 자산을 관리하라 , 2011-07-10

[경제] <허영만의 6천만원> 투자결과

6천만 6000만 / 허영만 만화 / 3천만원 / <허영만의 6천만원> 투자결과 2019년 4월부터 자본금을 6000만원으로 올려서 연재 2020년 6월 18일을 기준으로 웹툰 《허영만의 6천만원》 서비스를 종료 허영만의 6천만원 – 웹툰 1화 | 1boon 마지막 화에서 밝힌 누적 수익률 허 화백: -25.02% 주식 투자 전문가라는 자문단 이정윤 밸런스투자아카데미 대표: -15.06% 김경석 두나무투자일임 이사: -12.20% 최준철 VIP자산운용 대표: -26.84% 손명완 세광무역 대표: -21.15% 하웅 전업 투자자: -61.17% Reference ‘주식 만화’ 도전한 허영만…25% 손실 내고 연재 중단 - 시사저널

[경제][주식] 호황, 불황을 판단하는 방법

막스 / 하워드 막스 / 호황 / 시장 분위기 / market / 마켓 / 주식시장 /letter / 레터 / 메모 / 오크트리 / oaktree/ 거품 판단 / 버블 호황, 불황을 판단하는 방법 호황 불황 전망 긍정적 부정적 대출기관 방임 통제 자본 풍부 부족 조건 완화 엄격 금리 저금리 고금리 스프레드 좁다 크다 투자자 낙관적,자신감, 매수에 적극적 비관적, 낙담, 매수에 무관심 자산 보유주 보유에 만족함 출구찾기에 급급함 매각자 소수 다수 시장 활성화 관심 부족 펀드 가입이 어려움, 매일 새로운 펀드, GP 누구나 가입할 수 있음, 최고의 펀드만 기금 조성이 가능함, LP 최근 실적 강 약 자산가 고 저 예상 수익 저 고 리스크 고 저 일반적 특징 공격성, 다양한 범위 신중과 절제, 선별적 범위 See also 하워드 막스 메모 윌리엄 번스타인이 이야기하는 거품의 4가지 현상 Reference 하워드 막스, '투자의 본질', 2006년 3월 27일 메모

[경제][책] 워렌버핏 바이블

워렌버핏 바이블 책 - 워렌버핏 바이블 1 p.130:10 위험관점에서 보면, 이자보상비율이 예컨데 2배에 그치더라도 잘 분산된 공익 사업 10개를 보유하는 편이, 이자보상비율이 훨씬높은 공익사업 하나를 보유하는 것보다 훨씬 안전합니다. 부채를 아무리 보수적으로 관리하더라도, 단일 공익사업은 재난을 당하면 지급불능에 빠질수 있기 때문입니다.(카트리나가 닥쳤을때의 뉴올리언스 전력회사를 기억하십시오.) p.131:10 우리가 보유한 대규모 포트폴리오도 특정상황에서는 시장가치가 단기간에 극적으로 하락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버크셔는 이런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을 정도로 순자산, 이익흐름, 유동성을 유지할 것 입니다. (me: 순자산은 부채비율이 적어야 한다는 듯 하고, 이익흐름은 꾸준히 돈을 벌어야 한다는 뜻같고, 유동성은 현금을 충분히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뜻 같다.) p.137:17 존 메이너드 케인스는 명저 "고용, 이자, 화폐의 일반론"에서 말했습니다. "세속적 지혜에 의하면, 관례를 거슬러 성공하는 것보다 관례를 따르다 실패하는 쪽이 평판에 유리하다. " p.164:2 우리가 원자재 가격을 예측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선물을 매수했을 뿐입니다. 옥수수, 콩등의 가격은 예측하지 못합니다. 질문자가 언급한 투자는 토드나 테드와 내가 했지만, 원자재 가격을 예측해서 투자한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투자를 결정할 때는 다른 요소들을 생각합니다. p.179:3 이 섹터에 속한 버크셔 기업들의 내재가치는 전반적으로 순자산가치를 크게 뛰어넘습니다. 그러나 소기업 중에는 그렇지 않은 기업이 많습니다. 나는 소기업들을 인수하면서 많은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오래전 찰리는 내게 "잘해도 소용없는 일은 할 필요가 없다"라고 말했는데, 이 말을 들었어야 했습니다. 어쨌든 우리가 인수한 대기업들은 대부분 실적이 좋았으며(일부는 이례적으로 좋았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