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렌버핏 바이블 책 - 워렌버핏 바이블 1 p.130:10 위험관점에서 보면, 이자보상비율이 예컨데 2배에 그치더라도 잘 분산된 공익 사업 10개를 보유하는 편이, 이자보상비율이 훨씬높은 공익사업 하나를 보유하는 것보다 훨씬 안전합니다. 부채를 아무리 보수적으로 관리하더라도, 단일 공익사업은 재난을 당하면 지급불능에 빠질수 있기 때문입니다.(카트리나가 닥쳤을때의 뉴올리언스 전력회사를 기억하십시오.) p.131:10 우리가 보유한 대규모 포트폴리오도 특정상황에서는 시장가치가 단기간에 극적으로 하락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버크셔는 이런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을 정도로 순자산, 이익흐름, 유동성을 유지할 것 입니다. (me: 순자산은 부채비율이 적어야 한다는 듯 하고, 이익흐름은 꾸준히 돈을 벌어야 한다는 뜻같고, 유동성은 현금을 충분히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뜻 같다.) p.137:17 존 메이너드 케인스는 명저 "고용, 이자, 화폐의 일반론"에서 말했습니다. "세속적 지혜에 의하면, 관례를 거슬러 성공하는 것보다 관례를 따르다 실패하는 쪽이 평판에 유리하다. " p.164:2 우리가 원자재 가격을 예측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선물을 매수했을 뿐입니다. 옥수수, 콩등의 가격은 예측하지 못합니다. 질문자가 언급한 투자는 토드나 테드와 내가 했지만, 원자재 가격을 예측해서 투자한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투자를 결정할 때는 다른 요소들을 생각합니다. p.179:3 이 섹터에 속한 버크셔 기업들의 내재가치는 전반적으로 순자산가치를 크게 뛰어넘습니다. 그러나 소기업 중에는 그렇지 않은 기업이 많습니다. 나는 소기업들을 인수하면서 많은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오래전 찰리는 내게 "잘해도 소용없는 일은 할 필요가 없다"라고 말했는데, 이 말을 들었어야 했습니다. 어쨌든 우리가 인수한 대기업들은 대부분 실적이 좋았으며(일부는 이례적으로 좋았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