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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리 - 편의점 하루 176만원 팔면 한 달에 얼마나 벌까? | 자영업 다이어리

편의점 / 창업 전 알아두면 좋을 / 편의점 순수익 / 월 매출 /    정리 - 편의점 하루 176만원 팔면 한 달에 얼마나 벌까? | 자영업 다이어리 from : https://www.youtube.com/watch?v=VzluiEuFMOA 공정위 평균 일매출 176만원 기준으로 계산한 점주 임차형의 한 달 예상 순수익은 약 238만원, 시급으로 환산하면 7,620원 수준이라고 분석. 여전히 너무 많은 편의점과 담배소매인 지정 새 점포가 생기면 기존 점포들의 매출을 나눠 먹는 구조 라고 분석 화자가 9년간 운영하며 경쟁점 입점 시 매출 타격이 컸던 경험을 언급 점포가 쉽게 없어지지 않는 이유 담배 소매인 지정 을 꼽았습니다. 기존점이 폐업 후 재입점 시 주변 담배 판매 거리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담배 판매가 어려워질 수 있어, 본사도 장사가 안 되는 자리라도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봤다. 법 원칙은 50m 이상: 담배사업법 시행규칙에 소매 영업소 간 거리는 50m 이상으로 규정되어 있고, 구체적인 거리는 시장·군수·구청장이 규칙으로 정하도록 되어있다. 서울시 “담배 소매거래 제한 50m에서 100m로…편의점 출점경쟁 방지” - 매일경제 폭등한 인건비와 24시간 운영 2027년 최저시급은 10,700원으로 확정 2015년 5,580원 대비 10년 만에 거의 2배 수준 24시간 계약 점포는 마음대로 문을 닫을 수 없고, 본사와 협의해 심야 영업을 단축하면 배분율이 줄어든다 야간은 최저시급으로 채용 자체가 안 돼 사장님이 야간 근무를 하는 경우가 많다 줄어드는 지원금과 세법 개정 과거에 비해 본사 지원과 세제 혜택이 동시에 줄었다고 진단했습니다. 구분 과거 현재 / 변경 후 전기요금 지원 일부 지원 있었음 사라짐 담배 광고비 큰 금액 지원 반토막 수준으로 삭감 FF 폐기 지원금 도시락 40%, 삼각김밥 30% 지원 사례도 있었음 폐기율·구간별 퍼센트 ...

[경제][부동산] 김학열 소장 인터뷰 요약 (언더스탠딩, 시간순)

  김학열 소장 인터뷰 요약 (언더스탠딩, 시간순) from : 무늬만 서울 vs 교통 좋은 경기도, 어디를 사야할까? 집값 오르는 3가지 조건 (김학렬 소장 /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 - YouTube 1. 오프닝: 요즘 시장 분위기 상반기엔 주식장이 좋아 “집 팔아 주식 사야 하나”라는 질문이 많았고, 6~8월엔 문의가 줄었다가 8월 3일 대책 이후 다시 급증. 지금 가장 다급한 사람들은 임차인 입니다. 1,000세대 단지에 보통 전월세가 50개쯤 있었는데, 지금은 1~3개 수준이고 이런 상태가 거의 1년째. 서울은 강남만 조정 중이고 나머지는 오르는 중. 수요가 서울 외곽 → 경기 상급지 → 경기 중급지·인천으로 번지고 있다. 2. 전세 물건이 왜 줄었나 서울 인구 감소의 원인은 집 부족. 세대가 분화되는 만큼 주택이 늘지 않았고, 밀려난 사람도 돈이 생기면 서울로 돌아오므로 대기 수요는 오히려 늘어난다. 신규 입주가 평소 4만 가구에서 2만 가구로 줄어 임차 물량도 절반이 됐다. 더 큰 원인은 토지거래허가구역 (작년 10월 시행). 전세를 낀 매매가 불가능해 재고 190만 채 중 6할이던 임차 물량이 줄고 있다. 해법은 허가구역 해제(갭투자 허용), 임대사업자 제도 부활, 내집마련 지원 등. 소장은 “꼭대기 아파트는 오르게 두면 피라미드 구조상 아래는 못 따라 올라가 저절로 안정된다”고 본다. 매매·전세·월세가 동시에 오르는 “트리플 강세”는 드물고, 이런 현상은 항상 강한 규제가 들어와서 생겼다고 말한다. 3. 분양가 이야기 분당 정자동(느티마을 3단지 리모델링)이 국평 약 29.8억 원에 분양됐고, 이는 분당 역대 최고가. 서울은 분양가상한제 때문에 시세 60억짜리를 30억에 분양하게 되고, 당첨자 한 명만 이득을 봅니다. 토지임대부 3억 강남 주택안도 같은 맥락에서 비판했다. 4. 내 집 마련: 30대 신혼부부 사례 지인 12팀 중 8팀이 자가로 시작했고, 전부 경기·인천 이었다. 공통 전...

[경제][부동산] 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 작성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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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거래 / 셀프 계약서 작성 / 임대인에게 필요한 작성 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 작성 여기선 재계약 상황에 대한 작성요령이다. ’계약갱신요구권을 사용한 갱신’일때의 계약서를 기준으로 설명한다. 아파트 계약이다. ‘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 다운로드 : 법무정책서비스>법무/형사사법>주택임대차법령정보>주택임대차표준 오픈소스 HWP 앱 : https://golbin.github.io/hop/ 워드 사용팁 여기선 pdf 를 word 로 변환해서 사용한다. 한글 프로그램이 있다면 굳이 고생하지 않아도 된다. pdf 를 word 로 변환해서 사용하는게 hwp 를 word 파일로 변환해서 사용하는 것보다 레이아웃이 잘 맞는다. 다만 한글 ‘야’ 자가 이상한 글자로 되어 있다. 직접수정하면 된다. 한글이 box 안에서 가려져 안보이는 상황들이 있다. 직접 수정해야 한다. PDF to WORD | Convert PDF to Word online for free 건축물대장 발급 건축행정시스템 세움터 –> 민원서비스 –> 발급서비스 –> 건축물대장발급 계약서 작성 참고: 사진은 ‘이미지를 새창에서 열기’ 로 보면 크게 볼 수 있다. 갱신계약이라서, ’계약금’에 따로 ’영수인’을 적지 않고, ’특약사항’에 내용을 적어줌 이미 살고 있는 상황이라, ‘입주 전 수리’ 부분의 ’수리 필요 시설’은 ’없음’으로 체크 ’관리비’는 거주자가 직접 내고 있기에 다음처럼 적음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에 따라 임차인이 실비로 직접 전액 납부함’ 임차주택의 사용관리수선 임대인부담 : 주요 시설물(보일러, 배관, 싱크대 등)의 노후 고장 수리 및 교체) 임차인부담 : 고의·과실로 인한 파손 수리, 소모품(전등, 건전지 등) 교체 직접당사자끼리 계약에선 ‘제12조’, ’제13조’를 삭제 특약사항의 날짜는 임대기간 시작일로 적는다. 세금 체납은 ’0’원으로 하면 된다. 아파트의 경우 상...

[경제][부동산] 재건축 상식 2024

재건축 / 계산 / 돈이 안되는 재건축 상식 2024 예전엔 재건축을 고려해서 아파트를 사기도 했지만, 이제는 그것이 과연 이득인지에 대한 고민이 더 많아진 듯 하다. 다음 정리가 조금은 도움을 줄 수 있을 듯 하다. from : https://www.youtube.com/watch?v=eSHChhUN7c0 , [full] 공식이 달라졌다 - 혼돈의 재건축 | 추적60분 1363회 KBS 240412 방송, 2024-04-12 update 2026-10-05 기사 원문 은마아파트 재건축의 조합원 분담금이 공사비 상승으로 크게 늘었다 전용 84㎡ 소유자가 재건축 후 같은 84㎡를 받아도 추가 분담금 내야함. 1년전 분담금 : 1억8000만원에서 현재 분담금 : 현재 4억3000만원(약 2.5억원 증가) 전용 76㎡ 소유자가 84㎡로 넓히면 7억4400만원을 부담해야 한다. 분담금 급증의 핵심 원인은 공사비 상승이다. 은마 조합은 공사비를 3.3㎡당 950만원 수준으로 반영했으며, 향후 착공·준공 시점에는 더 오를 가능성도 열어뒀다. 일반분양 물량이 적어 공사비 상승을 분담금으로 흡수해야 하는 구조다. 전국 아파트 재건축 공사비 갈등 – 핵심 정리 by Claude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시공사들이 계약 후 공사비를 대폭 인상하거나 계약 조건을 바꾸면서 전국 각지에서 조합원-시공사 간 갈등이 확산되고 있다. 주요 사례 대구 : 시공사 선정 시 ‘공사비 인상 없음’ 조건으로 계약 → 이후 50% 가까이 인상 요구 + 계약방식도 ’분양불→기성불’로 변경 요구. 철거 후 1년 3개월째 공터 서울 송파 : 평당 510만원 → 666만원 → 889만원 → (총회 부결 후) 823만원으로 여러 차례 인상. 백제 유적 발굴로 공사 중단까지 겹침 경기 남양주 : 시공사 교체 4번, 조합장 공석, 1650억 사업비 소진, 브릿지론 경매 신청까지 이른 극단적 사례 왜 공사비가 올랐나 원인 내용 원자재 급등 코로나19·...

[경제][부동산] 임차인이 빌딩을 가져가는 법

  나쁜 임차인 / 임차인의 사기 / 조심해야 하는 임차인, 건물사냥 / 나쁜 의사 / 병원장 임차인이 빌딩을 가져가는 법 임대료 연체 병원장이 해당건물을 헐값에 낙찰받음 기본 계약 조건 보증금 30억, 월 임대료 1억 7천만 원 건물주가 6개월 무료 사용 + 입주지원금 21억 원 제공 (병원 유치 목적) 문제 발생 무료 기간 종료 후 병원장 여씨가 임대료 연체 시작 납부 각서 작성했으나 불이행 미납 임대료 누적 약 40억 원 (작년 8월 기준) 병원 상황 병원은 200병상 만실, 환자로 북적임 원장은 시민 프로축구단 전담 병원 운영, 아동복지재단 고액 후원자 건물주 피해 대출 430억 원 이자 감당 불가 → 건물 공매 처분 감정가 1,000억 → 9차례 유찰 → 최종 450억에 수의계약 (감정가의 절반 이하) 수의계약자가 바로 임대료를 연체해 온 그 병원장 즉, 임대료 안 내고 버티다가 헐값에 건물을 인수한 셈 참고사항 By Claude.ai 납부 각서 대신 ‘공증된 각서’ 또는 ‘집행증서’ 작성 보증금 소진 전에 명도소송 제기했어야 함 명도소송 제기와 동시에 부동산 가압류, 예금 가압류 신청 병원 운영 중이니 건강보험공단 급여 채권(=병원 수입)에 압류 가능 Reference [자막뉴스] 사정 봐달라며 읍소했던 병원장, 건물주 죽고 싶게 만든 악마였다 / KBS 2026.05.01. - YouTube

[경제][부동산] 김종율대표 투자 사례

  토지투자 / 토지 / 부동산 투자 김종율 대표 투자 사례 사례 1. 평택 지제역 공장 경매 (2012) 배경지식: 철도 정차 확정 타이밍 읽기 SRT(당시 KTX) 노선 보상 완료 + 착공 상태에서 지제역 정차 여부가 미확정 2012년 2월 국토부가 지제역 정차 확정 발표 지하철 공사 기간 약 5년 → 2016~17년 개통 계산 가능 착공 전이 아닌 보상 완료 + 착공 후 매수 → 앞단 리스크 없음 추가 호재 중첩 확인 삼성전자 고덕 국제신도시 100조 투자 확정 고덕 IC 신설 (광역교통개선대책 일환) 신도시 착공 → 첫 아파트 입주 약 7년 → 2017~18년 계산 투자 구조 낙찰가 9억 5천 (감정가 13억, 2등 대비 1억 이상 높게 써서 낙찰) 도로에서 바로 진입 가능한 공장 → 향후 음식점·드라이브스루 전환 가능 입지 잔금일 12월 28일, 매도 1월 3일 (실질 당일 매도) 결과 및 교훈 수익 실현했으나 3년 후 같은 라인 도로변 평당 600만 원 450평 기준 25억 이상 → 조기 매도가 실수 교훈: 토지는 2차 함수로 오르므로 착공 이후 뒷단 수익이 훨씬 크다 사례 2. 평택 도시계획시설 도로 장기미집행 토지 (2011) 배경지식: 국토계획법 47조 매수청구권 지목이 ’대(垈)’인 땅이 도시계획시설(도로)로 지정됐으나 10년 이상 보상 없이 방치된 경우 토지주가 지자체에 매수 청구 가능 (사가라고 요구할 수 있음) 지자체가 거부 시 3층 이하 근린생활시설 건축 허용으로 대안 제공 지목 ‘대’ = 건축물 존재하거나 건축 가능한 땅 → 재산권 행사 제한에 대한 법적 보호 투자 전 행정 조사 평택시 담당자에게 직접 전화했더니, “예산 남아 있으니 빨리 신청하면 된다”는 답변 확인 현장 답사 생략 (미군부대 이전 예정지 앞, 서평택) 투자 구조 낙찰가 4,788만 원 농협 대출 3,800만 원 (LTV 약 80%) 실투자금 약 1,100만 원 (취등록세 포함) ...

[경제][부동산] 토지 투자 — 위험 회피

  토지투자 / 김종율 토지 투자 — 위험 회피 1. 타이밍 리스크 ❌ 발표 직후 매수 금지 철도·신도시 발표 → 착공까지 최소 6~10년 자금 묶임 정치인 발언(“내년 착공”)은 근거 없음 — 사업 시행자 존재 여부가 진짜 기준 ✅ 안전한 진입 시점 보상 개시 확인 후 착공 이후 (공사 중인 것 눈으로 확인) 택지지구 기준 착공 후 5년 차 진입도 충분히 수익 가능 2. 입지 리스크 ❌ 완충녹지 맹지 착각 도로에 붙어 있어 보여도 완충녹지 지정 시 진입 차단 → 실질 맹지 반드시 토지이용계획확인서에서 완충녹지 여부 확인 ❌ 역세권 개발 무조건 신뢰 금지 지하철 개통 ≠ 역세권 개발 사업 시행자(LH 또는 민간)가 없으면 개발 안 됨 해당 지역 아파트 시세 7억 미만이면 역세권 개발 사업성 거의 불성립 ❌ 광역 이동용 도로 인접 토지 신도시 기반시설로 만든 고속화 도로는 인접 필지 개발 목적이 아님 완충녹지로 차단돼 있으면 차량 진입 불가 → 맹지 3. 지역 리스크 ❌ 정주인구 감소·정체 지역 투자 금지 지방 토지는 호재 있어도 인구 유입 없으면 상업 가치 안 올라감 경기도 외곽도 정주인구 증가 여부 먼저 확인 ❌ 사업성 미달 지역 공사비 급등으로 분양가 > 주변 시세인 지역은 택지개발 실행 불가 사례: 합덕역(충남 당진) — 수십 년째 역세권 개발 발표만 반복, 실행 없음 사례: 양주 광적지구 — LH 보상 완료 후 개발 전면 중단 4. 법적·행정적 리스크 ❌ 도시계획시설 저촉 토지 — 맹목적 매수 금지 단, 장기미집행(10년 이상) + 지목 ’대’이면 매수청구권 행사 가능 (국토계획법 47조) 활용 가능 여부는 지자체 담당자에게 직접 전화 확인 필수 ❌ 그린벨트 토지 — 무조건 기피 아님, 단 조건 확인 필수 그린벨트 지정 전부터 지목이 ’대’인 경우 근생 용도변경 가능 그린벨트 지정 이후 지목이 전·답인 경우는 개발 거의 불가 5. 정보 리스크 ...

[경제][부동산] 토지 투자 핵심 정리 — 김종율 대표 (언더스탠딩)

토지투자 / 토지 투자 핵심 정리 — 김종율 대표 (언더스탠딩) 1. 토지 가격의 단계적 상승 구조 토지 가격은 용도와 인구 유입 에 따라 계단식이 아닌 2차 함수 형태로 올라감. 단계 비주얼 평당 가격(수도권 기준) 농지·산지 상태 논밭, 과수원 ~100만 원 공장·창고 지대 IC 개통 후 공장 밀집 200~300만 원 음식점·근생 상권 정주인구 증가, 편의점·한식 ~500만 원 1만 세대 이상 신도시 인근 스타벅스 DT 입점 가능 ~1,000만 원 S급, 배후수요 + 차량 트래픽 대왕판교로 수준 2,500~3,000만 원+ 핵심: 뒷단(착공 후~입주 시점) 에서의 상승폭 이 앞단보다 훨씬 크다 . 앞단에 선반영돼 있어도 뒷단에서 훨씬 큰 상승이 온다. 2. 4대 호재와 소요 기간 호재 소요 기간 지하철(철도) 착공까지 예타 통과 후 약 6년 지하철 공사 약 5년 고속도로 공사 6~7년 택지지구 첫 아파트 입주 약 7년 산업단지 - 지하철 발표 = 땅값 상승 아님.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 아파트 입주 → 정주인구 증가 → 인근 상업 녹지 가격 상승의 순서. 착공 후 5년 차에 사도 충분히 수익 가능. 뒷단 수익이 더 크기 때문. 지하철이 개통해도 역세권 개발사업 사업성이 없으면 땅값 안 오름 → 수도권 외 지역, 아파트 가격 7억 미만 지역은 역세권 개발이 성립 안 됨. 3. 투자 실패 패턴 너무 앞단에서 매수: 발표 시점에 사면 최소 6~10년 자금이 묶임. 호재를 정치적 발언 기준으로 판단: 사업 시행자가 없는 민자 철도는 착공 예상보다 10~15년 지연 가능 (신안산선 사례: 2005년 착공 예고 → 2019년 실제 착공). 지방 토지 투자: 정주인구가 늘지 않는 지방 은 호재가 있어도 가격 상승 근거 없음 . 완충녹지 맹지 착각: 도로에 접한 것처럼 보여도 완충녹지 지정 시 진입 불가 → 실질 맹...

[경제][부동산] 강남 집값은 뉴욕 집값에 비해 저렴한가?

강남집값은 뉴욕집값에 비해 저렴한가? / 강남 집값 vs 뉴욕집값 / 뉴욕초고과와는 비교가 안됨 / 강남집값은 버블인가 강남 집값은 뉴욕 집값에 비해 저렴한가? 개인적인 결론은 비싸다. 중위소득의 차이가 대략 2배인데, 평당 가격이 비슷하다는 것은 비싸다는 이야기다. 아래 평당가격은 Claude Opus 4.6 으로 산출한 수치 지역 3.3㎡당 가격 성격 뉴욕 빌리어네어스 로우 약 2.6억~3.6억 원 전 세계 초부유층 대상 뉴욕 프리미엄 주거지 (Tribeca, SoHo) 약 1.0억~1.5억 원 고소득 전문직·금융인 뉴욕 맨해튼 전체 평균 약 1.0억 원 맨해튼 전체 뉴욕 Upper East Side 약 6,700만 원 전통적 부촌 뉴욕 맨해튼 일반 지역 약 4,800만~6,100만 원 일반 주거지 - - - 서울 강남구 약 1.15억~1.23억 원 한국 상위층 서울 서초구 약 1.06억~1.12억 원 한국 상위층 평당 가격 자세한 계산 방법 정리 사용한 환율은 대략 1 USD = 1,365 KRW 수준 맨해튼의 가격 데이터는 콘도(condo)와 코업(co-op)이 혼재되어 있으며, 코업은 콘도보다 평방피트당 가격이 20~50% 낮다. 따라서 “콘도만의 평균”인지 “콘도+코업 전체 평균”인지에 따라 수치가 크게 달라진다. 한국 아파트와 비교할 때는 콘도 가격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더 적절한 비교이다.(코업은 이사회 승인, 임대 제한 등 한국 아파트와 성격이 매우 다르므로). 대략 뉴욕시와 서울시의 중위소득차이는 약 2배이다. 뉴욕시 지역 중위 가구소득(AMI)은 2025년 기준 3인 가족 $145,800(약 1억 9,900만 원)입니다 서울시 가구 중위소득: 연 5,800만 원 (월 약 483만 원) 출처: 서울연구원, “2024년 서울복지실태조사” (3,004가구 대상, 2024년 9~10월 조사) 보도: Korea Herald, 2025년...

[경제][부동산] 정비계획등의 정보 확인방법

정비계획등의 정보 확인방법 시보 시보가 언제 났는지 날짜를 알아야 하는 단점 서울 시청 -> 서울 소식 -> 공고 -> 서울시보 -> 날짜 선택 지도에서 찾는 법 서울도시공간포털 -> 지도서비스 -> 원하는 지역 클릭 -> 지도의 ‘지구단위계획’ 클릭 -> 지도의 ‘의제처’ 클릭 Reference 지도 하나로 부동산 개발계획 다 찾는 법 | 흥청망청 - YouTube

[경제] 상가 공실률 확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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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실률 보는 법 / 공실률 보는 방법 상가 공실률 확인 방법 상가 : 중대형, 소규모, 집합, 통합상가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다. 임대가격지수/ 공실률 / 임대료 / 층별임대료 및 효용비율 / 전환율 / 수익률(종합) / 순영업소득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상권별 소규모 상가 공실률 2022-01-04 ~ 2024-02-04 : https://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408&tblId=DT_40801_N420201_05&conn_path=I2 2024-03-04 ~ 2025-01-04 : https://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408&tblId=DT_40801_N420201_06&conn_path=I2 도심지역, 강남, 영등포, 신촌 공실률 2022~2025

[경제] 남의 가게를 인수하는 경우 확인할 사항

 인수받을때 계약 방법 / 확인해야 할 사항 / 체크리스트 / 남의 가게를 인수하는 경우 확인할 사항 승계입점 남의 가게를 인수하는 경우, ’승계입점’이라고 함 새로운 임차인이 기존에 동일 업종을 운영하던 임차인(양도인)에게 ’영업신고증’을 양도받고 입점 ’영업신고증’만 양도된다. 영업신고를 해야하는 업종 : ref. 2 참고 ’사업자 등록증’은 양도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새로 ’사업자등록증’을 신청해야 한다.(물론 이미 있다면, 하지 않아도 된다.) 확인해야 할 사항 기존 영업장 행정처분 내역 확인하기 승계 입점 시에는 기존 영업장이 받은 행정처분도 함께 승계된다. 그러므로 관할 행정기관에서 기존 영업장의 행정처분 내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기존 임차인(양도인)과 새로운 임차인 간에 ’권리 양수도 계약서’를 작성 기존 임차인이 양도인이 맞는지 확인( 본인확인 ) : 이때 양도인의 영업권리증과 사업자등록증을 확인 권리 양수도 계약이 완료된 후 에 임대인과 새로운 임차인 간의 ’상가임대차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좋다 . 상가 권리금 양도양수계약서 예시 만약 건물이나 상가 자체에 하자가 있어 계약을 할 수 없으면, 계약금을 즉시 돌려받을 수 있는 조건을 계약서에 적는 것이 좋다. 상가임대차계약시 주의사항 ‘등기사항전부증명서’(등기부)와 ’건축물대장’을 확인 인터넷등기소 임대인과 원상복구 조건을 명확히 합의하고 계약서에 꼭 적어두자. 대금을 이체할 때는 등기부에 명시된 소유주의 계좌인지 꼭 확인 잔금을 치르는 당일에 등기부를 한 번 더 발급해서 변동 사항이 없는지 확인 ’임대인’의 대리인과 대리 계약을 할 때는 대리인이 위임받은 권한 범위와 내용이 정확한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위임장과 ’임대인의 인감증명’이 필요 위임장에 찍힌 도장과 인감도장이 일치하는지 확인 위임장에 기재된 대리인의 권한범위를 확인 : ’계약전체’에 대한 위임을 받지 않았다면 계약을 대리인과 체결하면 안된다. 되도...

[경제][부동산][상식] 버핏이 부동산보다 주식을 선호하는 이유

버핏이 부동산보다 주식을 선호하는 이유 Q. 안녕하세요, 워렌, 그렉, 아짓. 저는 중국 출신으로 현재 캐나다 토론토에서 일하고 있는 재키 한입니다. 이번이 벌써 여덟 번째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 참석이네요. 아마 제가 넷플릭스 보는 시간보다 여러분과 함께한 시간이 더 많을 거예요. 중국인 가정에서 자라서 그런지, 저희 가족은 항상 부동산에 대한 애착이 컸습니다. 그래서 제 질문은 ’왜 집을 소유하지 않느냐’가 아니라, ’왜 계속 부동산 대신 주식을 사고 계시냐’입니다. 오늘날의 높은 금리와 세계적인 불확실성 속에서도, 여전히 ’남들이 두려워할 때 탐욕스러워져라’는 원칙을 믿고 계신가요, 아니면 오늘날의 환경에서 가치 투자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고 보시나요? 감사합니다. 버핏: 음, 부동산과 관련해서는 주식보다 훨씬 더 어렵습니다. 거래 협상, 소요 시간, 그리고 소유권에 여러 당사자가 얽히는 문제 까지요. 보통 부동산에 문제가 생기면, 단순히 지분 보유자 외에 더 많은 당사자들과 상대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죠. 물론 대량의 부동산이 헐값에 거래되던 시기도 있었지만, 보통 주식이 더 저렴했고 훨씬 거래하기 쉬웠습니다. 찰리(찰리 멍거)는 부동산 거래를 더 많이 했고, 즐기기도 했습니다. 사실 그는 생애 마지막 5년 동안 꽤 많은 부동산 거래를 성사시켰죠. 그에게는 흥미로운 게임이었으니까요. 하지만 만약 21살 때 찰리에게 평생 주식만 하거나 부동산만 하라고 선택권을 줬다면, 그는 주식을 선택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미국에서는 증권 시장에 훨씬 더 많은 기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부동산에서는 보통 단일 소유주나 대규모 부동산을 오랫동안 소유해온 가족과 거래하게 됩니다. 그들이 너무 많은 돈을 빌렸을 수도 있고, 인구 추세가 그들에게 불리할 수도 있죠. 하지만 그들에게는 부동산 거래가 엄청난 결정입니다. 반면 뉴욕 증권거래소에서는 익명으로 수십억 달러 규모의 거래를 5분 안에 처리할 수 있고, 거래는 완료되면 바로 끝납니다. 부동...

[경제] 연령별 인구분포 확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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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인구 비율 / 세대별 / 나이별 인구 분포 연령별 인구분포 확인 방법 https://kosis.kr –> ‘주요 연령계층별 추계인구’ 로 검색 주요 연령계층별 추계인구(생산연령인구, 고령인구 등) / 시도

[경제][부동산] 리츠(REITs) 투자전에 알아두면 도움될 내용

  부동산 / 리츠투자 리츠(REITs) 투자전에 알아두면 도움될 내용 자본시장 관계자들은 대기업이 리츠에 넘기려고 하는 부동산이 핵심부동산이 아닌 쭉정이 자산인 경우가 많다고 한다. 몇 차례 매각하려다가 실패한 부동산을 리츠에 편입하려는 곳도 있다. 리츠 AMC(Asset Management Company)가 지주회사 밑에 있다 보니 지주 경영진 눈치를 보느라 부동산 자산 운용 전문성을 발휘하기도 어렵다. 그룹 산하 AMC는 금융사 계열보다 연봉 등 처우가 안좋다. 그룹 내 여러 압박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이미 상장한 리츠도 같은 상황 대표적인 리츠가 ‘롯데리츠’ 롯데리츠 포트폴리오 대부분이 백화점과 마트 백화점 47.5% 마트&아울렛(복합) 11.7% 마트 13.9% 프리미엄 아울렛 10.4% 롯데백화점 강남점과 작년 편입한 호텔 L7 강남외엔 모두 지방 특히 아웃렛이 문제. 아웃렛은 도심이 아닌 외곽에 있다 보니 실질적인 땅의 가치는 크지 않다 한화리츠 한화리츠도 2023년 상장 당시 그룹 핵심 부동산이 빠졌다는 지적 한화생명의 노원·구리·평촌·중동 사옥의 가격이 모두 1000억원을 넘지 않았다. 한화손해보험 여의도 사옥을 제외 2024년 8월 한화생명으로부터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을 매입 이 당시 과도한 유상증자 규모로 논란. 8000억원의 빌딩 매입가 역시 그룹 이익을 위해 시세보다 비싸게 책정된 것 아니냐는 비판 sk리츠 SK리츠는 2023년 10월 SK하이닉스의 수처리센터를 신규 자산으로 편입하기 위해 3000억원이 넘는 유상증자를 단행. 투자자들은 반발, 주가 또한 3000원대까지 떨어졌다. 개인적인 결론 개인적으로 리츠가 부동산을 매입매각하고, 월세를 받는 등의 활동을 통해 계속해서 이익을 증가시킨다는 가정하에서 리츠는 의미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저렴하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돈이되는 것인데, 그룹에게 자금을 대주기 위해서 비싸게 사주는 행위를 ...

[경제] 외국인 주택소유 현황 확인방법

  외국인이 가지고 있는 주택현황 / 외국인 소유현황 / 부동산 외국인 현황 외국인 주택소유 현황 확인방법 R-ONE( https://www.reb.or.kr/r-one/main.do ) 부동산통계돋보기 → 외국인주택소유현황 외국인주택소유현황| 부동산정보통계시스템 통계누리( https://stat.molit.go.kr/ ) 주택 > 승인통계 > 외국인주택소유현황 KOSIS( http://www.kosis.kr/ ) 국내통계 > 주제별통계 > 소득·소비·자산 > 외국인주택소유현황 Reference 한국부동산원-외국인주택소유현황

[경제] 상속으로 인한 부의 불평등은 자유 시장경제에 좋지 않다

  상속세 / 상속에 대한 고민 / 상속세로는 안된다. 상속으로 인한 부의 불평등은 자유 시장경제에 좋지 않다 선진 경제국에서 사람들은 올해 약 6조 달러를 상속받을 예정 이는 GDP의 약 10%에 해당 20세기 중반에 부유한 국가들에서는 평균 5%였다. 프랑스에서는 1960년대 이래로 상속의 비율이 두 배로 늘었다. 독일에서는 1970년대 이후 거의 세 배로 증가. 젊은이가 집을 사고 상대적인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는지는 자신의 일에 대한 성공만큼 상속된 부에 의해 결정된다. 이 변화는 경제적, 사회적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며, 이는 단지 능력주의 이념만이 아니라 자본주의 자체를 위협한다. 부분적으로, 상속 붐은 부유하고 고령화된 사회의 반영 경제가 더 부유해짐에 따라 근로자 1인당 축적된 자본이 많아짐. 그러나 경제 성장 속도는 둔화되고 주택 시장이 급등했기 때문 --> 이 축적된 자본의 규모는 소득에 비해 폭발적으로 증가. 이러한 거대한 부와 경제의 침체가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는 곳은 유럽 슈퍼리치들의 재산 변동 추세 이전의 추세: 20세기 대부분의 기간 동안 광대한 재산은 잘못된 투자나 전쟁과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사라지는 경우가 많았다. 한 계산에 따르면, 1900년 미국의 부호들이 주식시장에 소극적으로 투자하고 매년 재산의 2%를 소비하며 일반적인 수의 자녀를 낳았다면 오늘날 미국에는 약 16,000명의 노년층 억만장자가 존재할 것 실제로 억만장자는 1,000명도 채 되지 않으며 대다수가 자수성가형. 뒤집히는 추세: 억만장자들이 부를 축적하는 동시에 부를 보존하는 데 더 능숙해짐 은행 UBS에 따르면 2023년에 상속을 통해 억만장자가 된 사람은 53명으로, 스스로 재산을 모은 84명과 거의 비슷 이는 이제 부를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고, 재산 관리 원칙을 잘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많은 정부들이 상속세를 축소해주었다. 상속은 불평등을 낳는다. 상속 계급의 ...

[경제] 공간7 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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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 제주도 관광지 분석 / (주) 공간7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2656 from : https://disco.re/ 9,907 m2(약 3,000평) 개인소유(6명이 공유) 감사보고서 23년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03003533 22년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07002068 재무제표 지급수수료 소유권을 사용하고 이에 대한 대가를 지불 하는 것 참고: https://m.blog.naver.com/wlsgml7739/223459124220 손익계산서 공간7 근처 지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2654 15년 12월 기준 약 3,000평, 임야, 가격 4억 공시지가 15년 공시지가 평당 1.55만원, 4650만원 24년 공시지가, 평당 5.19만원, 1억 5570만원

[경제][부동산] 전세계 집값 상승률, 2015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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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값/ 상승 / 상승률/ 코로나 전세계 집값 상승률, 2015년 기준 독일, 영국, 캐나다, 호주, 미국, 중국, 일본, 한국, 아일랜드에 대한 가격 상승이다. 출처에 가면, 상승률로 변경해서 그래프를 확인해 볼 수도 있다. 재밌던 점은 이번에 폭등했던 한국의 부동산 가격은 다르나라와 비교해 보니 생각보다 상승률이 크지 않았다. from : Inflation and interest rates tracker: see how your country compares 2013년 기준 집값

[경제][부동산] 재건축에서 사용하는 용어, ’비례율’이란?

비례율 / 재건축 / 비례율은 뭔가 재건축에서 사용하는 용어, ’비례율’이란? 비례율의 공식은 아래와 같다. 비례율 = (총분양가액 - 총사업비) / 종전자사의 총 평가액 * 100 좀 쉽게 풀어서 설명하면, 내 돈 이 재건축하게 되면 , 돈드는 것 제외하고, 돈이 재건축하기전 보다 얼마나 많아지는가 정도가 될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돈’이다. 내 부동산이 아니다. 예를 들어, 내 집이 현재 10억이라고 하자. 근데, 비례율이 100% 인데, 재건축을 했다. 그러면, 내 재산은 그냥 10억이다. 그런데 재건축한 집의 분양가는 평수도 똑같은데 12억이 라고 한다. 그러면 나는 2억을 더 내야 똑같은 평수의 집에 살 수 있다. 이 때 이 2억이 내가 이전과 똑같은 평수로 살기 위한 분담금이 된다. 쌍문 한양1차 아파트 재건축 ’쌍문 한양1차 아파트 재건축’을 보면, 이 곳은 이전에 79㎡ 가 있었는데, 재건축하게 되면, 59㎡, 74㎡, 84㎡, 112㎡ 밖에 없다. 그런데 74㎡ 도 ’조합원분양가’가 96,712만원정도 된다. 내가 79㎡ 을 갖고있다고 하자. 79㎡ 가격을 6억9천만원이라고 하면, 여기에 비례율의 101.03%을 곱하면, 6억9870만원이 된다. 즉 재건축하면 6억9870만원을 갖게 되는 것 이다. 그리고 나서 이제 재건축해서 새로 지어진 집을 사야한다. 그런데 79㎡ 는 없으니, 74㎡ 을 사도록 하자. 74㎡ 은 ’조합원분양가’가 96,712만원이다. 나는 6억9870만원이 있으니, 2억6842만원을 더 내면 살 수 있게 되는 것 이다. 1986년 준공 비례율: 101.03% 다만 이것은 나중에 분담금이 오르지 않는다는 전제가 있어야 된다. 현재 8개 동, 지상 14층, 834가구 --> 11개 동, 최고 40층, 1150가구로 재건축 일반분양 163가구 / 토지등 소유자수는 872세대 / 10%는 임대세대, 115세대 착공시점에 공사비 인상돼서 분담금이 늘어날 수 있다. 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