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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신진에스엠의 주가 조작 사태

  (주)신진에스엠 / 주가조작 / 주가조작 방법 / 조심해야하는 기업 / 주의기업 / 투자 주의 / 신진SM 신진에스엠의 주가 조작 사태 공시 이용해서 무상증자를 흘리고, 주가상승하니 바로 매도 2022년 7월 7일 공시, 오후 3시 김씨와 특수관계인 나씨는 지난 6월17일과 7월5일 장내매수, 신진에스엠의 주식 108만5248주를 취득(12.09%) 보유목적: “회사의 경영권 확보와 행사, 무상증자와 주식거래 활성화 위한 기타 주주가지 제고를 위함” 주가 상승 : 슈퍼 왕개미의 등장, 무상증자를 요구한다는 소식 김씨, 2만1508주를 매도 나씨, 500주 매도 김홍기 비상무이사, 7만 장내매도 2022년 7월 8일 김씨 27만4711주를 매도 나씨 12만4230주를 매도 김홍기 비상무이사, 8537주 장내매도 장마감 후 공시 회사, “유통주식수 확대 등을 위한 무상증자를 검토 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 2022년 7월 11일 김씨, 66만4299주를 매도 김홍기 비상무이사는 지난 7일과 8일 장내매도 2022년 7월 13일 회사에 무상증자 요구는 전혀 없었던 것으로 알려짐 신진에스엠 관계자는 “12% 지분을 확보했던 주주로부터 무상증자와 관련된 연락은 전혀 없었다”면서 “다만 내부적으로 무상증자에 대한 검토는 해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이사는 창업주와 함께 회사 초기부터 일했던 인물로 한때 신진에스엠의 회장직을 맡은 바 있다. 주식 5% 이상을 보유하게 된 경우, 5영업일 이내에 보유상황을 보고하면 된다. 김씨, 나씨의 공시 내용을 합산 취득총액은 107억1912만원 (취득가는 9200~1만1200원) 처분총액은 118억3877만원 (처분가는 1만2000~1만1950원) 차익 11억 1969만원 김홍기 비상무이사 창업주와 함께 회사 초기부터 일했던 인물 한때 신진에스엠의 회장직을 맡은 바 있다. Reference 슈퍼 왕개미, 신진에스엠에 ...

[경제][금융] 금융채 금리 알아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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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방법 / 금융채 어떻게 알 수 있나 / 확인방법 / 금융 채권 금리 / 전세대출 금리 / 전세대출금리 / 전세대출 금리 확인 / 미리 확인 / 예상 금융채 금리 알아보는 방법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 https://www.kofiabond.or.kr/ --> 상단의 ‘시가평가’ 메뉴 --> 채권시가평가기준수익률 ’엑셀로 다운받기’를 하면 좀 더 자세한 값을 확인할 수 있다. 화면을 보면 ‘종류’에 ’금융…’, ‘**금융…’ 이 보이는데 이것이 ‘금융채 I(은행채)’, ‘**금융채 II(금융기관채)’ ‘금융…’ –> ‘금융채 I(은행채)’ ‘**금융…’ –> ‘**금융채 II(금융기관채)’ 전세대출 금리 4대 시중은행의 전세대출 금리는 연 3.61∼6.038% from: 전세대출 최고금리, 10년만에 6% 넘어서 , 2022-07-08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현재 KB국민, 신한, 하나, 우리은행 등 4대 시중은행의 전세대출 금리는 연 3.61∼6.038%로 집계됐다. 전세대출 금리를 정하는 기준 지표인 금융채 금리가 오르면서 금리 상단이 전날 5.998%에서 6%대를 웃돌게 됐다. 전세대출 최고 금리가 6%를 돌파한 것은 2012년 상반기(1∼6월) 이후 약 10년 만이다. 2022-07-08 의 금융채 금리: Reference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 https://www.kofiabond.or.kr/

[경제][금융][시장] 외국인 증권 투자 현황, 2022-05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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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비율 / 외국인 현황 / 주식 현황 / 저평가 / 수급 / 주가하락 이유 외국인 증권 투자 현황, 2022-05 기준 현재 외국인 주식 비중이 낮다. 시총대비 비중: 2022-05: 27.7% 2008 : 27.2% 2015 : 29.1% 2021 : 28.7% Reference 외국인 증권투자 현황 | e-나라지표 지표조회상세

[경제][금융] 신용잔고 확인 방법

신용잔고 / 신용 잔고 / 신용잔고란? / 뜻 / 의미 / 확인 방법 신용잔고 확인법 신용잔고란 신용으로 매수한 주식 잔고이다. 신용잔고가 늘었다 -> 신용으로 매수한 주식수가 늘었다. 신용잔고가 줄었다 -> 신용으로 매수한 주식수가 줄었다. 영웅문 MTS 에서 신용잔고 확인방법 차트 –> 아무종목이나 선택 –> 지표 버튼 –> ‘신용잔고율(종목)’ 체크, ‘신용잔고(전체)’ 체크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협회( http://freesis.kofia.or.kr/ ) –> 주식 메뉴 –> 신용공여 잔고 추이, ‘신용거래융자’ 를 보면 된다.

[경제][금융][보험] 4세대 실손보험

실손보험 가입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 / 실손 / 알아두기 / 4세대 실손보험 ~2009.06.30 : 1세대 실손보험 2009.07~2017.04 : 2세대 실손보험 2017.04~2021.06 : 3세대 실손보험 2021.07~ : 4세대 실손보험 단, 2013년 4월이후 가입한 사람은 15년 이후에 새로운 현재 세대 실손보험으로 바뀐다. 4세대 부터는 5년 마다 새로 나온 실손보험으로 변경된다. 실손보험은 비급여 항목을 위해서 가입 건강보험 적용되는 치료는 ’본인부담금 상한제’가 있다. 그래서 수입에 따라 다르지만 인당 최대 500만원을 넘지 않는다.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치료만 받는다면, 실손보험은 필요없다.( https://youtu.be/xuGi8K4zGc4?t=360s ) 그래서 대체로 비급여 부분에 대한 부담을 덜고자 실손보험에 가입한다. 3세대 실손보험이 나온 이유 1세대, 2세대 에서 아프지 않은데도 보험료로 다시 돌려받을 수 있으니, 비급여에 대한 청구를 많이 했다. 그래서 보험료가 올라갔다. 그리고 병원을 잘 안가서 혜택은 못받고 보험료만 올라간 건강한 사람들은 또 3세대로 옮겨간다. 그래서 1,2세대 보험 가입자수가 주니 보험료는 또 올라간다. 그런데 보험료 인상률 상한선 이 있다. 그게 25% 이다. 그래서 손해율이 급격하게 커져도 25% 이상으로 올릴 수 없다. 그래서 3세대 보험이 나왔다. 3세대는 보험료가 빠르게 안올라가게 하려했다. 그래서 혜택을 줄였다. 1,2세대 에서 보험료 올려줄때 당국이 그러면, 3세대 보험료를 낮게 하라고 요구했다. 그래서 3세대 보험료가 손해율을 감안해도 더 싸게 내놨다. 그게 ’ 안정화 할인 ’이다. 4세대 실손보험 그러다 4세대 보험이 나왔는데 이 녀석은 3세대 보다 혜택을 줄여서 손해율이 낮아서 보험료가 더 낮아졌다. 그런데 3세대는 안정화할인이 들어가 있어서 현재상태로는 4세대보다 3세대 보험료가 더 낮은 상태가 된다. 그래서 당국에서 4세대 보험료를 ...

[경제][금융][부동산] 저축은행의 사업자 주택담보대출

  제2금융권 / 주담대 / 왜 많이 / 위험한 / 부실 대출 / 경고 저축은행의 사업자 주택담보대출 저축은행 사업자 주담대 잔액: 2022년 3월 말 기준, 12조4000억원 2019년 말, 5조7000억원 (2022년 대비 117% 증가) 저축은행에서 취급하는 사업자 주담대 평균 LTV: 2022년 3월 말 기준 75% 특히 LTV가 80%를 초과하는 고(高)LTV 사업자 주담대가 전체의 48.4%(6조원)를 차지 위험: 향후 금리 인상으로 담보가치가 하락 가계대출 주담대와 차이 사업자 주담대는 주택담보대출비율( LTV ) 규제가 없다. 신용공여 한도도 50억~120억원 으로 가계대출 주담대(8억원)보다 훨씬 높다. 제2금융권이 사업자 주담대를 많이 하는 이유 그동안 사업자 주담대는 제2금융권에서 ’알짜배기 사업’으로 통한다는 것이 업권 측 설명이다. 사업자 주담대를 많이 하는 이유(업계 관계자 이야기) 가계대출에는 LTV·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등 규제가 많이 적용되고, 중소기업대출은 심사 부문에서 많은 인력이 필요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적은 사업자 주담대로 눈을 돌리고 있다 대형 저축은행은 사업자 주담대 LTV를 90%대 초반까지 높여서 대출을 취급 ’작업대출’을 통한 불법 대출 사업자 주담대가 급증한 또 다른 배경 작업대출 : 대출 모집인이나 모집법인 등으로 이뤄진 조직이 대출에 필요한 서류를 위·변조해 대출을 받도록 해주는 대출사기의 일종. 여신거래기본약관상 사업자 주담대를 받으려는 대출자는 사업 목적으로만 대출금을 사용해야 한다. 작업대출조직은 각종 계약서와 거래 내역서 등을 조작 --> 차주가 사업자 주담대를 받도록 한다. --> 그리고 차주에게 수수료를 받는다. Reference ’불법 사업자금 주담대’에 칼 빼든 금감원 , 2022-06-21

[경제][금융] 반대매매 시간과 종류

매도 주체 / 매도가 나오는 이유 반대매매 시간과 종류 장 시작 전 동시호가 때 반대매매로 처분된다. 증권사로부터 돈을 빌려 주식을 사고 2거래일 뒤에 상환하는 ’미수거래’도 만기 안에 갚지 못할 경우 먼저 개장과 동시에 이뤄지는 반대매매 증권사로부터 돈을 빌린 신용융자, 예탁증권담보대출의 담보비율이 일정 수준 이하로 내려갔을 때 발생. ’신용융자’와 ’예탁증권담보대출’의 담보비율은 증권사와 종목마다 다르지만 통상 140% 안팎 수준이다. 예를 들어 자기자금 1억원과 대출금 1억원을 합친 2억원으로 주식을 매입할 경우 대출금 1억원의 140%인 1억4000만원 상당의 주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 주식의 가치가 그 밑으로 떨어지면 증권사가 추가 증거금을 요구한다. 담보부족이 발생하면 투자자들은 다음날까지 부족 금액을 채워 넣어야 한다. 그렇지 못할 경우 2거래일 뒤 증권사에서 강제로 반대매매에 나선다. 지난 22일 담보부족이 발생했다면 24일 시초가에 반대매매에 들어간다는 의미다. 오전 10시 ~ 오후1시 , 차액결제거래(CFD) 반대매매 CFD는 주식 등 기초자산을 보유하지 않고 가격 변동에 따른 차익만 결제하는 파생상품이다. 일반 현물 주식 매매와 달리 거래 과정에 외국계 증권사가 포함된다. 국내 투자자가 주문하더라도 실제 사고파는 주체가 외국계 증권사이기 때문에 투자 주체별 거래 실적에 외국인 수급으로 잡힌다. 시장가로 매도한다.[ref. 2] 증권사별 CFD 반대매매 시간[ref. 2] 한국투자증권과 유진투자증권이 오전 10시 키움증권, 메리츠증권이 11시 하나금융투자, NH투자증권이 12시 신한금융투자가 오후 1시 오후 2시 , 저축은행과 캐피털사로부터 자금을 빌린 ‘주식매입자금대출’(스탁론)의 반대매매 스탁론의 담보비율은 통상 120% 안팎 으로 증권사가 제공하는 신용융자나 예탁증권담보대출보다 낮다. 오후 3시 이후: 오후 3시 이후 , 다음날 반대매매를 피하기 위해 자금을 마련하려는 투자자...